HOME 뉴스 종합
미바, 배우 오연수 전속모델 발탁천연 화장품 브랜드 ‘미바’이미지 부합…극장가 자사몰 광고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8.12.03 09:09
  • 댓글 0
미네랄바이오 새모델 오연수.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천연화장품 브랜드 미네랄바이오(이하 미바)가 전속모델로 배우 오연수를 선정했다. 미바에 따르면 최근 오연수를 미바의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첫 번째 CF 촬영을 마쳤다고 1일 전했다.

오연수는 탁월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변함없이 청순한 동안 외모로 30~50대의 폭 넓은 여성층에서 워너비 스타로 손꼽이고 있다.

미바 강석창 대표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인 ‘미바’에 우아하면서도 건강한 오연수의 이미지가 잘 부합하여 광고모델로 채택하였다.”라고 밝히며, “연예인 인생파데 이슈로 인해 ‘비비크림’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본래 기초화장품으로 출발한 회사인 만큼, 2019년도부터는 기초 화장품에서도 색조 못지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미바는 지난 3월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을 통해 가수 홍씨의 메이크업 비결로 화제가 되며 해당 유튜브 방송 300만뷰, 최근에는 왕홍을 통해 중국 대형 SNS 채널인 웨이보에 소개되며 조회수 2,200만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미바는 오연수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색조에서 커버력은 물론 ‘주름개선효과’를 강조한 컨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강석창 대표는 “12월 초부터는 스킨케어에서 건강식품으로의 영역 확장을 위해 100% 착즙석류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착즙석류의 경우, 보관과 물류비용이 높아 국내 마트나 편의점에서 사 먹으려면 보통 농축석류의 3배 정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한다.”라며, “반면 착즙주스는 농축주스에 비해 새콤한 맛과 향, 영양이 훨씬 더 뛰어나다. 향후 미바의 착즙주스를 맛과 가격면에서 모두 만족시키는 1등 제품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연수를 모델로 한 미바의 광고는 12월 1일부터 극장과 자사 쇼핑몰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GSC글로벌표준인증원, 산호초보호인증 런칭
GSC글로벌표준인증원, 산호초보호인증 런칭
미용사회중앙회 사무국 승진인사 단행
미용사회중앙회 사무국 승진인사 단행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