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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장품, 탈모 기능성 허가 획득한국산업기술진흥원 R&D 지원…탈모증상 완화 제품 개발 탄력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12.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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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장품 한정수 대표.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헤어 명가 서울화장품이 탈모 증상 완화 비고시 기능성 원료 및 제품개발에 탄력을 받게됐다.

서울화장품(대표 한정수)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비고시 탈모기능성 심사를 신청하여 2022년 11월 16일 탈모기능성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서울화장품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R&D사업인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 지역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인천)’ 정부과제사업으로 2021년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내 특화자원 유래 탈모증상 완화 비고시 기능성 원료 및 제품개발’을 위해 2021년부터 2년간 ㈜바이오스팩트럼과 함께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수행했다.

서울화장품은 이번 R&D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일의 흰무늬엉겅퀴 추출물을 주성분(비고시)으로 한 워시오프 타입의 탈모완화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했다.

또한 2021년 국내 자생식물인 흰무늬엉겅퀴의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샴푸를 개발하여 임상을 통해 탈모완화 효능을 증명한바 있다.

서울화장품은 꾸준한 연구 개발로 국내 자생식물에서 추출한 소재를 주성분(비고시)으로 하는 워시오프, 리브온 타입의 탈모완화 기능성 제품의 허가를 추가로 준비 중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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