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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장품 ‘바르테라’ IF 디자인상 수상타이포그래피 포인트 컬러 개성 부여한 패키징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2.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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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서울화장품 판매회사인 ICOSKOREA (대표 한정수) 남성화장품 브랜드 ‘바르테라’가 독일의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패키지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바르테라(BARTERA)는 스코틀랜드 자연에서 가져온 원료를 베이스로 시작된 남성 쉐이빙 브랜드이다. 자연 유래 허브 성분이 면도 후의 손상된 피부의 재생과 회복을 도와주는 자연친화적인 브랜드인 만큼  바르테라의 마스터 엠블럼에서도 브랜드 스토리와 기능을 어필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직관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하고 바르테라의 전반적인 컨셉을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브랜드 라벨의 기능은 소비자 접점에서 컬러와 네이밍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각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패키지 디자인에서는 제품 특성을 살린 타이포그래피와 포인트 컬러로 개성을 부여하면서도 통일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바르테라는 세련되고 독창적이며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7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50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수상작인 [BARTERA [바르테라]]와 관련된 정보는 iF WORLD DESIGN GUIDE [https://ifworlddesignguide.com/]의 “Design Excellence”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66년 간 뛰어난 디자인의 발전을 위한 디자인 산업의 조력자로 인정받아온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iF 로고는 우수한 디자인을 보증하는 범국가적인 상징으로 통용되고 있다. 출품작들은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디자인/UX, 건축, 그리고 인테리어와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며 모든 수상작은 iF 월드 디자인 가이드와 iF design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 전시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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