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리뉴얼과 NEW 라인업 선보여18년 연구‧개발로 클렌징 밤 6세대 리뉴얼, 피부 진정 위한 카밍 라인업 신규 출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4.02 14:16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자사 스테디셀러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포어 클래리파잉, 너리싱을 리뉴얼 출시하고 피부 진정을 위한 카밍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누적 판매량 8,000만 개를 돌파하며 명불허전 국민 클렌징 밤으로 자리 잡은 바닐라코의 대표 제품이다. 바닐라코는 18년간 지속적인 클렌징 밤 연구∙개발을 통해 이번 6세대 리뉴얼을 강행했다.

리뉴얼 된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기는 제품 본연의 클렌징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보다 더욱 부드러워진 오일 밤 포뮬러로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 없는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먼저, ‘NEW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은 자외선 차단제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제품까지 단 1회 사용으로 확실하게 클렌징해 주는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한다. 아세로라추출물과 비타민C를 블렌딩한 아세로라+는 비타민 C보다 6.98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바닐라코만의 원료이며 한결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 준다.

‘NEW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은 저자극의 4가지 애씨드 성분으로 모공 속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 더 산뜻한 클렌징을 돕는 라인업이다. 바닐라코는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제품의 향에 고객의 의견을 반영했다. 기존 티트리향에서 보다 싱그러움을 주는 프레시 그린티향으로 변경해 세안의 깨끗한 기분을 극대화했다.

‘NEW 클린 잇 제로 너리싱 클렌징 밤’은 깔끔하게 세안하고 싶지만 클렌징으로 인한 수분 손실이 고민인 악건성 피부에 효과적이다. 인삼 성분 5종을 블렌딩한 바닐라코만의 핵심 고영양 성분으로 세안 중에도 피부에 알찬 영양을 충전해 속 당김 없이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한편, 바닐라코는 환절기를 맞아 민감해진 고객들의 피부를 위해 ‘NEW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 밤’을 새롭게 출시했다. 자칫 자극이 될 수 있는 세안 과정에서 ‘카밍’ 클렌징 밤이 가진 5가지 시카 성분이 피부 진정 효과를 발휘하여 깨끗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심신에 안정을 주는 에센셜 오일도 함유해 편안한 향을 더하며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힐링을 돕는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항상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해 바닐라코의 스테디셀러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의 6세대 리뉴얼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오랜 시간 고객들이 사랑해 주신 제품인 만큼 더 좋은 성분들로 야심 차게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환절기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을 위한 ‘카밍’ 라인도 새롭게 출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상장 화장품사 ESG 경영 관심도 1위 ‘LG생활건강’
상장 화장품사 ESG 경영 관심도 1위 ‘LG생활건강’
달바, 아시아 글로벌 엠버서더 호시와 계약 연장
달바, 아시아 글로벌 엠버서더 호시와 계약 연장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