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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다이아스톤 젤 펄 쉘 컬렉션풍부한 발색·5가지 컬러…쏙 오프 가능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7.03.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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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진주빛 조개의 풍부한 펄과 반짝임을 담은 ‘다이아스톤 젤 펄 쉘 컬렉션’을 출시한다.

다이아스톤 젤 펄 쉘 컬렉션은 빛에 반사된 오묘하고 신비로운 조개 펄(Shell Pearl)의 다양한 느낌을 5가지 컬러로 담아냈다. 신제품은 홀로그래픽 글리터 젤 네일로 베이스로 사용하는 컬러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사용하면 신비로운 우주네일과 자개네일로 연출이 가능하고, 깨끗한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바르면 청순한 웨딩네일 또는 비즈네일로 연출할 수 있다.

반디의 다이아스톤 젤(DIA STONE GEL)은 선명한 발색과 독보적인 펄감을 선사하는 폴리쉬 타입의 글리터 젤 네일로 글리터 가루를 손톱에 얹어야하는 수고로움 없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선명하고 화려한 글리터 네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다른 글리터 네일은 쏙 오프가 어려워 손톱을 갈아내야했던 것에 반해 반디의 신제품은 부드럽게 쏙 오프가 가능해 손톱 손상을 최소화했다.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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