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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파워 피부관리법
  • 정부재
  • 승인 2010.03.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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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피부, 황사에 대적하는 파워 클렌저


황사 먼지 각질 피부트러블, 피부 건조증 유발


입자 미세해 가벼운 세안으로 잘 씻기지 않아


노메이크업 이중세안, 세안 후 보습제 발라야







봄철 피부건강의 가장 큰 적은 바로 황사이다. 황사의 미세먼지에는 중금속이나 공해물질이 섞여있어 각질 및 피부트러블, 피부건조증을 유발하는 등 복합적인 피부문제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황사먼지는 입자가 미세해 가벼운 세안으로는 잘 씻기지 않는다. 따라서 황사시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철저한 이중세안이 필수적이며 세안 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손의 더러움이 얼굴에 묻지 않도록 손청결도 신경써야 한다.



애경 화장품마케팅팀 엄문아팀장이 전하는 황사철 효과적인 클렌징 방법을 소개한다.








● 언제 어디서나 손씻기



황사철이 되면 손의 청결이 우선되어야 한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잔뜩 묻은 손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 클렌징 하게 되면 얼굴의 더러움을 완벽하게 닦기 힘들다. 오히려 오염물질이 손에서 얼굴로 전달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손 씻기는 황사 클렌징의 시작이다.



외출 후에는 손부터 씻어야 하며 외출 중에도 휴대용 손 세정제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손을 깔끔히 관리해야 한다. 포인트 항균 핸드 클렌저&애경 청결 핸드 젤(50ml&60ml 5,400원대)은 항균성분(TCN)을 사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손을 청결히 관리해 준다. 특히 알로에베라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 촉촉한 세안




봄에는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황사먼지가 피부에 달라붙기 쉽다. 또 황사가 발생할 때에는 유독 바람이 많이 불어 피부의 수분을 쉽게 빼앗기기 때문에 유분이 많은 제품은 피하고 수분함량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 그린에코 소프트 클렌징 젤(200ml 14,800원대)은 수분함유량 70%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은 물론 항산화·항염 효능 및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 각질·블랙헤드 등 노폐물 제거




황사먼지가 많이 떠다니는 날에는 세안시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병행해 피부표면 뿐만 아니라 보다 깊숙이

정부재  webmaste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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