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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도 면역력 부족이 원인?
  • 승인 2009.11.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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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도 면역력 부족이 원인?



아비노, 피부장벽학회 전문의 설문조사 결과
상관관계있어












신종 플루의 확산으로 면역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토피 피부도 피부 면역력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스트레스, 공해, 식습관 등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타나는 아토피 질환은 성인 발생률이 최근 4년간 13배 증가하는 등 심각한 21세기 피부질환으로 대두 돼 왔다.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대표 최승은) 는 지난 9월 18일 피부장벽학회에 참가한 피부과 전문의 4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아토피 피부도 피부 면역력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발표했다.



피부장벽학회는 피부의 각질층, 지질 및 피부 생물학 분야를 연구하고자 1995년 창립된 학회로 이 날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들은 설문조사에서 무려 98%가 ‘아토피 피부 증상이 피부의 면역력과 일부 상관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정기적인 병원치료(8%)나 건강식단위주의 식이요법(7%)보다 ‘꾸준한 데일리 케어’(75%)를 꼽았다. 또한 아토피 진단을 받았을 경우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부분도 병원치료나 식이요법보다는 일상 생활 속의 ‘목욕법 및 보습제’(60%)라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44%는 아토피 피부를 위한 보습제를 선택할 때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그 중 75%는 오가닉 성분, 천연 성분, 글리세린 성분을 제치고 세라마이드 성분의 중요성을 제일로 꼽았다.



한편, 조사를 주최한 아비노의 ‘아토 릴리프 바디 모이스춰라이저’는 기존 아토피 제품보다 피부에 순하게 보습 효과를 주는 내추럴 콜로이덜 오트밀 성분과 함께, 아토피 피부 증상의 원인으로 손 꼽히는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매일 사용하기 좋은 아토피 전용 보습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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