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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명 중 1명, 입술이 바짝바짝
  • 승인 2009.10.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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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명 중 1명, 입술이 바짝바짝…




- 2030 성인남녀 절반 이상 입술 건조함 호소,
입술 피부 및 관리법은 몰라








바이엘 헬스케어가 초이스 피부과와 함께 20~3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입술 건강 및 립크림 사용 실태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53%)이 항상 입술 건조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술 관리 필요하지만, 상식은 10점 만점에 3점 -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은 본인의 입술이 항상 매우 건조하거나 건조하다고 밝혔으며, 4명 중 3명은 입술 건강이 중요, 2명 중 1명은 입술도 피부처럼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입술 피부의 건강 및 관리에 대한 기본 상식 문항 9개에 대해서는 평균 10점 만점에 3점을 기록하여 입술에 관한 지식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술이 건조할 때 평소에 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5명 중 1명은 침을 바르거나(28%) 각질을 손으로 뜯는다(20%)고 대답, 오히려 입술의 건조를 더욱 심화시키는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조한 입술은 보습만으로는 부족, 근본적인 재생이 필요 -
건조한 입술 관리법으로는 립크림을 사용(45%)외에는 별도의 관리를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립크림 사용 시 기대하는 효과는 보습이 가장 높았으며, 윤기>재생>노화방지>자외선차단이 뒤를 이었다. 남성 응답자의 경우 윤기보다는 재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반면, 여성은 윤기를 더 중요하게 여겨 남성과 달리 입술보호와 함께 미용적인 효과도 함께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미 건조해진 입술은 보습을 위해 립크림을 발라도 유분이 손실된 상태라 촉촉해지는 것은 일시적이므로 피부가 본래 상태로 회복되어야만 근본적인 건조함이 해소될 수 있어 립크림 선택 시에는 재생 효과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손상된 입술은 입술 피부의 특성상 근본적인 재생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응답자의 63%는 건조한 입술에는 보습뿐 아니라 ‘재생’이 필요하다는 정보를 전혀 접해 본적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얼굴 피부처럼 입술도 밤에 재생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대다수(72%)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광호 원장은 “효과적인 입술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쉽게 건조해지고 손상되는 입술 피부를 근본적으로 재생시켜주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강화시켜주어야 한다”며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피부 재생이 가장 활성화 되는 밤이 효과적인 시간대”라고 덧붙였다.


이에, 바이엘 헬스케어는 건강한 입술을 위해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덱스판테놀을 함유한 비판톨® 립크림을 잠들기 전에 바름으로써 보다 집중적이고 효과적인 립케어를 하는 ‘굿나잇 비판톨’을 제안한다. 바이엘헬스케어는 비판톨® 립크림 웹사이트(www.bepanthol.co.kr)를 리뉴얼, 입술 피부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건강한 입술 관리를 위한 립페어 수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 가을 겨울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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