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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다이슨 슈퍼소닉 활용 헤어스타일링 비법부드럽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위한 4가지 단계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6.12.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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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영국의 기술기업 다이슨(Dyson)이 다이슨 슈퍼소닉(Supersonic) 전속모델 송혜교의 헤어스타일링 비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다이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풀버전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상 속 송혜교는 다이슨 슈퍼소닉을 활용한 그녀만의 헤어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며 볼륨감있고 윤기나는 머리를 위한 다양한 노즐도 함께 선보였다.

다이슨이 알려주는 슈퍼소닉을 활용한 첫 번째 셀프 헤어스타일링 팁은 ‘강한 바람과 강한 열을 이용한 모발 건조’다. 다이슨 슈퍼소닉의 강한 바람은 모발의 뿌리 부분을 빠르게 말려줘 건조 시간을 절약해준다.

또한 머리에 볼륨감을 더해주고 싶다면 가장 낮은 온도로 세팅한 후 디퓨저(Diffuser) 노즐을 사용해 뿌리 부분을 위쪽 방향으로 빗어주면된다.

두 번째 셀프 헤어스타일링 팁은 ‘강한 바람과 적절한 온도를 이용한 스무딩(Smoothing) 노즐 활용법’이다. 모발이 아직 다 마르지 않았을 때 스무딩 노즐을 사용해 위에서 아래로 모발을 건조해 주면 슈퍼소닉의 강한 바람이 큐티클을 정리해주고 부드럽고 윤기나는 모발을 가꿀 수 있게 도와준다.

세 번째 팁은 ‘강한 바람과 높은 온도를 이용한 스타일링 노즐 활용법’이다. 모발이 어느 정도 건조됐을 때 스타일링(Styling) 노즐을 사용하면 바람이 한 곳으로 집중돼 보다 쉽게 내추럴한 컬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 헤어스타일링 팁은 ‘콜드샷(*가장 낮은 온도, 손잡이 부분에 버튼을 눌러 손쉽게 사용 가능)과 약한 바람을 이용한 디퓨저 활용법’이다. 콜드샷과 디퓨저 노즐을 함께 사용하면 하루 종일 흐트러지지 않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다이슨 슈퍼소닉™(Supersonic™)
- 약 5,000만 파운드(한화 약 895억 원): 다이슨 슈퍼소닉™ 개발을 위해 투자한 비용
- RDD센터에 최첨단 맞춤형 헤어 연구소 설립
- 1,625km: 다이슨 슈퍼소닉™ 개발을 위한 테스트에 사용된 모발 길이
- 600개: 다이슨 슈퍼소닉™ 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시제품(prototype) 수
- 100+: 현재 출원 중인 다이슨 슈퍼소닉™ 관련 특허 수
- 부속품 관련해서만16개의 특허를 출원 중
- 4년: 다이슨 슈퍼소닉™ 개발에 소요된 시간
- 103명: 다이슨 슈퍼소닉™ 개발을 위해 투입된 엔지니어 수

■다이슨 관련 수치
- 75: 다이슨 제품은 7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 15억 파운드(한화 약 2조6,850억 원): 다이슨은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해 15억 파운드의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이중 2억5,000만 파운드(한화 약 4,475억 원)는 올해 오픈할 예정인 맘스베리 캠퍼스(Malmesbury Campus)에 사용됐다. 다이슨은 4개의 새로운 기술 포트폴리오를 발전 중에 있으며, 4년 안의 100개의 신제품을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 6,000+: 전세계에 6,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 중이며, 이들 중 3분의 1이 엔지니어들이다.
- 1995: 다이슨의 첫 번째 업라이트 청소기 DC01 출시 2년 뒤인 1995년, 다이슨의 첫번째 유선 진공청소기인 DC02가 출시됐다.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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