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플루예방에 화장품 사용도 중요!
  • 승인 2009.09.24 17:13
  • 댓글 0








플루예방에 화장품 사용도 중요!


신종플루 올바르게 대처하기















▶ 손 씻기의 습관화
신종플루의 예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주 제대로 손 씻기다. 질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이다. 또한 올바른 손 씻기는 신종플루 뿐만 아니라 병원감염의 40~50% 막을 수 있으므로 손 씻는 것을 생활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손 씻기
1. 하루에 최소 8회 이상을 씻어야 손에서 활동하는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다.
2. 꼭 비누를 사용해야 미생물이 번식하는 이물질을 제거 할 수 있다.
3. 일반 바 형태의 비누는 세균에 감염되기 쉬워 액체형태의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흐르는 온수로 손을 헹궈 준다.
5. 깨끗한 마른 수건이나 종이 타월로 손을 닦아 준다.




▶ 세정제 사용 후 거칠어진 손 관리하기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열심히 씻다 보면 수분과 영양분이 손실되기 쉽다. 또한 손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고, 피지 분비도 적어 노화가 빨리 진행되므로, 손을 씻은 후에는 유분기가 있는 핸드크림을 꼭 발라줘야 예쁘고 고운 손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평소 핸드크림을 휴대하여 자주 발라주는 것 외에도 간단한 손 마사지나 일주일에 1~2번 정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핸드 딥 케어로 보다 촉촉하고 고운 손으로 가꿀 수 있다.















예쁜 손, 고운 손을 위한 간단한 케어법




◆ 간단한 손 마사지 하기
습관적으로 손가락 관절 꺾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손가락 마디를 굵고, 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대신 펜이나 연필, 빗 등으로 손가락 사이사이, 손바닥 등을 2∼3초 반복해 눌러주면 손의 혈행을 원할하게 도와준다.

◆ 식초 물로 손 관리하기
=> 세면대에 손이 잠길 정도의 물을 받아 식초2~3방울 정도 떨어뜨린 후 약 1분 정도 손을 담근다. 물기를 제거한 다음에 영양 크림이나 핸드 전용제품을 듬뿍 바르고 랩이나 비닐장갑으로 감싼 후 스팀 타월을 덮어준다.


◆ 로션, 흑설탕 마사지
보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꼭 각질 제거를 먼저 해줘야 한다. 단, 때미는 수건 등으로 무리하게 각질 제거를 하는 것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함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2번 정도 로션과 흑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붓으로 손등을 골고루 발라준 후 설탕 알갱이가 녹을 때까지 살살 문질러 각질을 제거 해준다.

◆ 고운 손을 위한 핸드 전용 제품
DHC 코엔자임 Q10 핸드 크림(50g/6,500원)
생기있는 피부를 위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코엔자임 Q10에 다양한 성분을 함께 배합한 손 전용 크림이다. 햇볕, 물과의 잦은 접촉 등에도 불구하고 소홀하기 쉬운 손과 손가락을 촉촉하게 보호하고, 아름답게 유지시켜 준다. 올리브 오일을 배합하여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고, 끈적이지 않으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손과 손가락에 부드러운 탄력과 생기를 부여한다.


DHC 올리브 핸드 크림(55g/6,000원)
피부를 유연하게 유지하고, 보습력을 높이는데 우수한 올리브 버진 오일을 사용하여 촉촉함을 줄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고운 손으로 가꾸어 준다. 스쿠알렌과 알로에 엑기스를 비롯한 유효 성분을 배합하여 거칠어지기 쉬운 손을 매끄럽게 해 주며, 휘핑크림과 같이 가벼운 터치의 크림이 손이나 손가락에 촉촉히 흡수되어 수분을 잃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 TPO별 맞춤 손 세정제

<

  webmaster@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트리셀, 새 얼굴에 방송인 장도연 발탁
트리셀, 새 얼굴에 방송인 장도연 발탁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주주환원 위해 3년째 차등배당 실시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주주환원 위해 3년째 차등배당 실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