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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는 핑크 빛
  • 승인 2005.10.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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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정으로 그것을 원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메리 케이 애쉬. 지난 9월 27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 앞. 수십 명의 여성들이 벤츠 승용차 앞에서 연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이들은 메리케이의 상징이자 성공 보증수표인 ‘핑크 카’를 꿈꾸는 메리케이의 IBC(독립뷰티컨설턴트)로 1~2년 후의 핑크 빛 미래를 상상하며 예행연습(?)에 여념없다.<사진 위> 세상은 당신의 것(The World Is Yours)이란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에 대한 성공을 다짐하는 ‘2005 메리케이코리아 세미나’ 날이다. 메리케이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이번 연례 세미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명의 IBC와 함께 한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더 큰 도약을 위한 목표을 다지며 성공에 대한 인정해 주는 특별한 자리로 진행됐다. 메리케이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인 K K 추아(K K Chua) 사장의 축하 메시지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1부 인정식 △2부 트레이닝 △3부 시상식과 축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메리케이의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메리케이코리아 황명 대표는 “지난해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고 올해 출시한 신제품의 폭발적 반응과 판매 리쿠르팅 등을 기폭제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한 뒤 “메리케이 IBC들은 골든룰(Golden-Rule)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쌓고 성공기반을 마련해주 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같은 성장동력을 통해 2010년 최고의 회사로 될 것으로 확신하며 많은 여성이 메리케이를 통해 성공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메리케이 세미나 때마다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는 미국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린다 콜 맥브룸(Linda Cole Mcbroom)과 바바라 선든(Barbara Sunden)의 아이 스토리(I-Story)를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과 함께 메리케이의 상징이 된 핑크 카의 수상자도 이날 발표되었다. 2005년 최고의 세일즈를 기록한 ‘셀링 퀸’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정숙 디렉터<사진 아래>가 뽑혀 판매왕의 영예와 핑크 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다. 또한 메리케이의 기업 이념인 ‘고-기브 정신(Go-Give Spirit)을 몸소 실천한 ‘고-기브 상’은 손정녀 디렉터가 수상하여 행사장에 참석한 1000여명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어느 해보다도 가장 많은 뷰티 컨설턴트들이 참가하여 메리케이코리아의 눈부신 성장을 축하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였으며, 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가을 신제품은 물론, 향후 메리케이 최고의 위치인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에게 증정될 핑크 벤츠 차량 전시, 매해 최선을 다한 뷰티 컨설턴트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한 보석 등의 별도 부스가 마련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458호 15면) 김유진 기자 toyoujin@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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