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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중국 시장 입지 굳히기중국 유력 유통사 초청 협력강화 브랜드 전략 공유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4.10.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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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시장 선도 행보를 본격화한다.

코리아나 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10월 14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중국 화장품 유통전문 기업 쯔런 상하이 코스메틱과 함께 중국 현지 유통 협력사 관계자 250여명을 초청하여 코리아나 화장품 중국 진출 향후 계획 및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국 내 유통사 관계자들은 직접 코리아나 화장품 연구소 및 공장을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견학했다. 또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화장문화에 대해 소개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문은 중국 내 유통 채널 확대 및 접점 강화를 위해 판매활동 지원 방안 논의 등 향후 코리아나 화장품의 중국 진출 입지를 더욱 확고히 이어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KOTRA 김병권 이사는“한류 화장품의 대표주자로 국내 화장품 산업을 이끄는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중국 주요 유통바이어를 초청하여 한국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과 디자인, 기술력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축하한다”며 “한-중 FTA 타결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K-뷰티’를 리드하는 코리아나 화장품이 중국 파트너와 장기적이고 긴밀한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나 화장품 유학수 대표는 "코리아나 화장품의 해외에 진출한 국가 중 중국은 매해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코리아나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으로 향후 선도적 입지를 굳혀 나가기 위해 중국 판매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중국 내 주력브랜드 프리미엄 한방브랜드 ‘자인’을 비롯해 ‘코리아나 프리미엄’,‘블랙 다이아아몬드’ 등 기초·색조·기능성 라인 등 100여 품목을 중국 현지에 판매중이며 중국 소비자 특성에 맞춘 화장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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