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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 관리법오세희의 In Beauty <7>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2.03.24 14:11
  • 댓글 0

오세희의 In Beauty <7> - 봄철 피부 관리법








꼼꼼한 봄철 관리가 내 피부 나이를 결정한다!
















1. 피부 상태와 케어
겨울이라는 계절의 영향으로 닫혀 있던 땀샘들은 봄이라는 계절을 만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기 시작하며 기온 상승으로 인해 땀과 피지분비가 활발하게 배출된다.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이니만큼 바람과 꽃가루, 황사와 같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피부는 먼지에 노출되고 자극을 받아 거칠어지게 마련이다.
이때 어떻게 케어 하는지에 따라 피부의 상태가 많이 달라질 수 있다.



첫째로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본인의 피부에 잘 맞는 밀크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서 피부 표면의 먼지와 피지 등을 세안해 준다.



둘째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
세안 후 팩이나 마스크 등을 통해 거칠어진 피부에 보습을 주고, 각질제거를 꾸준히 해 피부의 거칠어짐을 예방한다.






2. 늘어나는 기미와 주근깨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량이 늘어나 피부는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게 돼
자연스레 자외선으로부터 수분을 빼앗기고 노화되기 마련이다.



봄철 자외선 량은 강도가 높아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기 쉬우므로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의 외출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줘야 한다.



또한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화이트닝 제품 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피부의 고민, 여드름
여드름은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봄철에도 많이 생긴다.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꽃가루와 먼지가 공기 중에 날아다니다가 열려있는 피부의 땀샘과 기름샘으로 침투하기 쉽고 침투된 이물질은 기름샘 속에서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만든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 세안을 철저히 하고 이미 생성된 여드름이 나 피부트러블은 전용 화장품을 사용해 최대한 자극을 피하고 더 많이 늘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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