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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힐 ‘래쉬풀 아트 마스카라’ 신규 컬러 출시블랙 컬러 추가 출시, 유수분과 땀에 강해 여름에도 지워짐 없는 눈매 연출 가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6.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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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메디힐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메이크힐에서 ’래쉬풀 아트 마스카라’의 신규 컬러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무드 있는 스타일의 브라운 2개 컬러에 세련된 어반 스타일의 블랙 컬러 ‘반타블랙’을 새롭게 출시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래쉬풀 아트 마스카라’는 유수분 및 땀에 강력한 파워프로프 포뮬러로, 더운 여름 날씨에도 메이크업 지워짐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길고 또렷한 롱래쉬 연출과 빈틈 없이 풍성한 볼륨 연출, 처짐 없이 오랜 시간 유지되는 컬링 효과로 입체적인 눈매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동양인의 눈 곡선에 맞게 설계된 곡선형 브러쉬로 편리한 사용감을 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반타블랙’은 컬러 뿐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기존 제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됐다. EWG 그린등급으로 민감한 피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버와 블랙이 조화로운 깔끔한 패키지로 리뉴얼해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메이크힐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풀림에 따라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어 ‘래쉬풀 아트 마스카라’의 새로운 컬러를 추가 출시하게 되었다”며, “여름이 빠르게 찾아온 만큼, 유수분 및 땀에 강력한 ‘래쉬풀 아트 마스카라’와 함께 매혹적인 눈매 연출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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