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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 한국 본격 상륙
  • 승인 2003.12.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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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 시장 치열한 공방전 예상 세계 3대 헤어명품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네덜란드 ‘컨(KEUNE)’이 한국에 본격 상륙했다. 헤어코스메틱스(대표 유명근)은 컨과 독점 수입을 계약하고 올 겨울부터 서울, 부산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해 광주, 대구, 제주에 지사를 설립했고, 최근에 부산에 컨 컨셉살롱 1호점을 오픈했다. 컨은 이미 10년 전에 한국에서 선보였다. 헤어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구엔’이라는 브랜드로 출시됐으나, 이번에 헤어코스메틱스가 정식으로 계약함에 따라 제품 전 라인을 국내에서 선보이게 됐다. 컨은 미용인들을 위한 독창적인 제품라인을 구성하고 있는데 컬러링, 에프터 컬러 트리트먼트, 펌, 헤어컨디셔너, 스타일링 & 피니싱, 헤어스프레이, 삼푸 등과 각종 헤어살롱용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컨은 1922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쟌 컨 씨에 의해 제약사로 출발해 현재 전 세계 55개국에 진출해 있다. 컨은 필립스, 하이네켄 등과 함께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기업이며, 특히 소에스트 한곳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365호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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