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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브랜드 '디어 by 엔프라니' 론칭과장 덜고 리얼리티 더한 '로우 스타일리쉬 뷰티' 추구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3.12.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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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라니(주)(대표이사 배석덕)는 12월10일 새 브랜드 '디어 바이 엔프라니(이하 디어)'를 론칭한다.

디어는 가식 없고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로우 스타일리쉬 뷰티(Raw Stylish Beauty) 브랜드를 추구한다.

자연으로부터 얻어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Raw한 원료', 원료 자체의 리얼리티를 살린 'Raw 포뮬레이션', 과한 포장을 덜어낸 '간결한 디자인'과 '감성적 메시지', 근본적인 효과는 충실하되 불필요한 사용단계를 줄인 'Raw 스타일'을 지향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

디어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부족함을 빠르게 채우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주는 '부스킨' 3종, 치즈에서 찾은 궁극의 보습력 위에 미백, 탄력을 모두 해결하는 '치즈 크림' 2종, 천연 유자 씨드의 복합 피부 고민 리셋 효과를 담은 '멀티 오일' 1종의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디어 부스킨은 부스터, 스킨, 에센스가 결합된 신개념 뷰티 아이템이다. 부활초의 수분 재생력과 위치하젤 성분의 수렴·진정 효과 위에 피지 및 안색 케어 등 피부 고민별로 처방된 성분들의 시너지로 별도의 스킨토너나 퍼스트 에센스 없이도 피부 컨디션을 활성화 시키고, 스킨케어 효과를 최상으로 올려준다.

수분 필러 기능으로 볼륨 부스팅 효과를 선사하는 '모이스트풀 부스킨(물보라)', 피지와 번들거림을 잡아 보송함만 남겨주는 '소프트풀 부스킨(솜보라)', 피부결 및 안색 교정 효과로 칙칙한 피부에 맑고 생기있는 윤기를 심어줄 '샤인풀 부스킨(광보라)'으로 구성돼 있다.

치즈크림은 궁극의 촉촉함을 위한 리얼 치즈 제형의 크림으로 실제 치즈 발효물인 '유청' 단백질 성분이 함유돼 완벽한 보습은 물론, 미백, 탄력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부드럽게 녹아 촉촉하게 채워주는 강력 윤기 보습을 위한 '멜티드 치즈 크림', 모짜렐라 치즈처럼 쫀득하게 늘어나 탱탱하게 채워주는 탄력 보습을 위한 '바운스 치즈 크림'으로 출시된다.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하는 미라클 프롬 유자 오일은 만성 건조함과 불규칙한 피부톤 개선은 물론, 속당김과 같은 깨져버린 유수분 밸런스로 인한 현상들을 개선해 피부 체질 자체가 이상적인 상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멀티 오일이다.

천연 유자씨 오일을 포함한 90% 이상의 식물성 천연 유래 오일 처방과 화학 미네랄 오일, 인공색소, 동물유래성분의 3무첨가 처방으로 민감성 피부까지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어 바이 엔프라니는 12월10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 엔프라니 샵(www.enpranishop.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엔프라니(www.enprani.com)

염보라 기자  bora@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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