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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뉴스킨 수석 부사장, 샌디 틸롯슨
  • 승인 2001.09.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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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수석 부사장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이 지난 5월 2일 미국 페미닌 포춘 매거진(Feminine Fortune Magazine)에서 선정한 뉴 밀레니엄 여성(Women of the new millennium)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에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과 함께 수상한 여성으로는 Maya Angelou, Sandra Day OConnor, Katie Couric, Marion Jones, Oprah Winfrey 등이 있으며, 이러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더욱 뜻깊은 수상이었다. 각계의 분야에서 추천된 수천명의 후보 가운데 뉴 밀레니엄 여성으로 선정된 50명의 수상자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하고, 존경받는 여성들로, 특히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은 그녀의 탁월한 리더십과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의 공동 설립자로서의 노력이 주목되어 수상하게 됐다. 또한,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은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원주민들의 문화를 보존하고, 파괴되기 쉬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자선 단체인 뉴스킨 Force For Good 재단을 설립하는데 공헌한 바 있으며, 지금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페미닌 포춘 매거진(Feminine Fortune Magazine)의 편집자인 Carole N. Petry는 “이들 여성들은 여성들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해준 개척자이며 선구자이다” 라며 “그들의 열정은 영원히 역사에 남아 우리에게 영향을 줄 것이므로 이들은 영원한 뉴 밀레니엄의 여성들로 남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브리엄 영 대학(Brigham Young university)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그녀의 직접 판매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사업적인 능력은 오늘날의 뉴스킨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녀는 1984년 미국 유타주 프로보시에 위치한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설립자 중 한 명으로 뉴스킨 퍼스널 케어 제품의 최초 제품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도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의 수석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현재 샌디 틸롯슨(Sandie Tillotson)은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수석 부사장, 뉴스킨 설립자, Force for Good 재단 회장, 이 지구상 섬들의 환경과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 단체인 해양학 재단의 위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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