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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아마존‧올리브영에서 1위 달성…글로벌 패드 강자 입증아마존 토너 부문 판매랭킹 1위,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메디힐 패드 화장품 전체 판매랭킹 1위 기록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9.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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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메디힐이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미국 아마존과 국내 올리브영에서 네모패드 제품으로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패드 강자임을 증명했다. 아마존의 경우 토너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 전세계 유수의 제품들을 제치고 1위를 해 패드 선두자로서의 입지를 구축했다.

해당 제품은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로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8월 25일부터 일주일간 토너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 국내 1위 H&B스토어 올리브영에서 8월 31일부터 이틀간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달성 및 유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아마존 판매 랭킹 1~10위 중 메디힐의 제품을 제외한 9개 제품이 모두 토너일 만큼 토너를 주로 이용하는 미국 시장에서 패드 제품이 1위를 달성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이는 미국 내에서 시간을 절약함과 동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형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패드 제품들은 간편하게 닦아내는 토너 타입의 패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메디힐 패드는 닦아내는 패드만으로는 부족했던 수분과 영양을 채워줄 수 있어 빠르게 인기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디힐은 국내 뷰티 시장에서도 독주를 이어나갔다. 올리브영의 최대 할인 행사 올영세일에서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오둥이 기획 세트’를 선보였으며 8월 31일부터 이틀간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달성한 것이다. 이는 마스크팩 카테고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체 화장품 카테고리를 통틀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유의미한 결과다. 이와 더불어 다른 성분의 메디힐 네모 패드 제품들도 10위 내에 안착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메디힐의 네모 패드는 피부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7종으로 출시됐으며 국내외 매체에서 누적 25관왕을 수상하는 등 그 제품력을 입증 받고 있다. 특히 7종 각각의 패드 성분과 최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각기 다른 원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67 X 67mm 빅 사이즈의 패드로 얼굴의 사각지대까지 놓치지 않고 사용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리필형 용기를 적용해 리필 용기 교체 사용 시 플라스틱 사용량 75% 감소 효과를 제공하는 등 위생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고객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여 시중 집게의 불편함과 단점을 완벽하게 개선한 리뉴얼 집게를 내장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메디힐의 정수가 가득 담긴 네모 패드 제품이 국내외로 유의미한 성과를 얻어 정말 뜻 깊다”며 “패드 제품의 선두자로서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피부 관리를 손쉽게 도와주는 제품을 지속 출시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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