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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의 파우치] Vol.5 제이윤코스메틱 윤성진 과장#심플이즈더베스트 #이너뷰티도 챙겨야 진짜 미인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6.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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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들어찬 이목구비가 참 ‘예쁜’ 제이윤코스메틱 윤성진 과장을 만났다. 만반의 준비를 한 듯 자신 있게 내 놓은 윤 과장의 파우치는 의외로 심플했지만 화장품업계 종사자답게 깨알 같은 뷰티팁들이 세트로 따라왔다.

먼저 그녀의 파우치를 채운 메인 아이템들은 라뮤즈 제품들로, 배우 한채아가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CC쿠션, 휴대용 선스틱, 틴트글로우, 미스트, 콜라겐젤리, 히비스커스 비타민 음료 등이었다.

특히 눈길이 가는 제품은 라뮤즈 선스틱으로 원통형의 작은 케이스가 휴대용으로 딱이었고 소장 욕구까지 불러일으켰다.

심플한 파우치를 공개한 윤성진 과장

“건조한 눈가와 입가는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이 쉽기 때문에 빠뜨리지 않고 가지고 다니는 선스틱이에요. 또한 보습력이 좋아서 퇴근길 눈가 화장 수정 시 베이스로 쓰면 주름 걱정도 덜 수 있죠”

보통 여성들은 립파우치가 따로 있을 만큼 립제품이 많은데 윤 과장은 딱 하나 라뮤즈 모이스트 틴트 글로우 뿐이었다. 수분에센스가 함유돼 틴트에 취약한 입술에 제격이라 이 제품 하나만 바른다고 한다.

“각질 많고 건조하면 생기는 요플레 현상도 막아주고 출근 메이크업에 부담 없는 내추럴 발색도 맘에 들어요. 또 볼터치로도 사용하니 일석이조라고 할까요. 아참 볼터치를 할 때 너무 귀쪽까지 펴 바르면 오히려 얼굴이 커보이니 볼 가운데 작은 원으로 바르세요”

남다른 윤 과장의 파우치는 이너뷰티를 위한 아이템들도 신선했다. 한포당 20칼로리를 자랑하는 엠뉴 콜라겐 워터젤리는 수분과 피부탄력 모두 챙기는 제품으로 얼려 먹으면 샤베트가 되는 즐거운 간식이다. 엠뉴 히비스커스 시크릿 워터도 비타민 C를 위한 최선의 선택. 다소 가격대가 있지만 피부를 위해 투자한다. 안 예뻐질 수가 없겠다.

마지막으로 윤성진 과장은 “기미가 잘 생기는 타입이라면 색조화장과 향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색조와 알콜 성분이 자외선을 흡수하거든요”라며 의외의 뷰티팁을 알려주고 파우치 공개를 마무리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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