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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화장품, 글로벌 OEM 플랫폼 뷰티콥 런칭화장품 컨설팅 기획•제조•생산•품질관리 원스톱 서비스 글로벌 뷰티시장 선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7.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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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뷰티화장품이 화장품 OEM 플랫폼 뷰티콥(Beautycop)을 국내외에 런칭하고 K-뷰티 글로벌 시장 진출 선도에 나선다.

㈜뷰티화장품(대표 오한선)은 제품 컨설팅 기획, 제조, 생산, 품질관리 등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화장품 OEM 플랫폼 뷰티콥(https://beautycop.kr/)을 런칭하고 2022년 3분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OEM 플랫폼 뷰티콥(Beautycop)은 품질우수 전자동화 제조시설(CGMP∙ISO22716인증)을 바탕으로 러시아, 미국, 유럽, 동남 아시아까지 글로벌 뷰티 시장을 겨냥하여 K-뷰티 수출을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뷰티콥은 기존의 OEM 프로세스보다 접근성과 편리함을 중점으로 하여, 화장품 제조에 필요한 원료, 포뮬러, 패키지 정보와 개발의뢰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리퀘스트(개발의뢰서비스)’는 고객의 기획이 진행된 정도에 따라 상세개발 요청과 간편 개발요청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 내에 등록된 원료, 포뮬러, 패키지를 위시리스트에 담은 후에 이를 토대로 한 리퀘스트 진행도 가능하다.

글로벌 비대면 시대에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 수주,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플랫폼의 리퀘스트 서비스는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뷰티콥은 품질우수 화장품 OEM 제조시설(CGMP∙ISO22716인증)과 35개국 해외수출 역량을 바탕으로 빠른 대응력과 안정성 있는 제품을 생산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파트너쉽이 체결되면 기업부설연구소와, 마케팅팀, 플랫폼전담팀, 영업팀은 체계적인 협업 시스템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뷰티화장품은 뷰티콥 런칭을 통해 화장품 개발과 화장품 수출의 문턱을 낮추고, K-뷰티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 가는 동시에 변화하는 시장에 맞게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이다.

뷰티화장품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코스메틱 시장의 활기를 찾는 가운데, 신규 해외 바이어 창출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통한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화장품 개발 경험이 없는 업체부터 대면영업이 어려운 원거리 바이어들까지 뷰티콥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화장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화장품 OEM 플랫폼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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