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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쉬 프라이즈’ 후보에 한국팀 최다 올라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8.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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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러쉬 프라이즈 수상자들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세계 유일 동물대체시험 분야 시상식인 ‘2018 러쉬 프라이즈(The Lush Prize 2018)’ 최종 후보자를 발표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러쉬 프라이즈’는 러쉬와 영국 비영리 단체 ‘윤리적 소비자 연구소(Ethical Consumer Research Association)’가 설립한 시상식이다. 독성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동물대체시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시상한다. 매년 △과학 △교육 △홍보 △로비 △신진연구자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총 상금 35만 파운드(한화 약 5억원)을 수여한다.

총 17개국 56팀이 ‘2018 러쉬 프라이즈’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특히 전세계 후보자 사이에서 7팀의 대한민국 후보자가 올라 역대 최다 후보자를 기록했다. 로비 부문에 한정애 의원이, 과학 부문에 임경민 부교수(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가, 홍보 부문은 비글구조네트워크가, 신진연구자 부문은 예동진 연구원(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외 3팀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11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8 러쉬 프라이즈’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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