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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사회,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사업기관 선정피부미용 서비스분야 교육기준 개발…전문인력 창출 기여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4.05.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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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회장 조수경, 이하 중앙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직무능력표준원에서 선정하는 '2014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사업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중앙회는 피부미용 서비스분야 직무의 표준화를 통한 교육기준의 표준을 만들고 이를 통해 유사업종간의 갈등을 해소, 전문인력 창출에 기여하고자 이번 NCS 개발 사업 이미용서비스 분야 피부미용직종을 신청했다.

중앙회 조수경 회장(사진)은 이번 NCS 개발 사업에서 사업기준법과 교육법, 검정법 등 산·학·관의 현 국가직무능력표준S이 다른점을 지적하고 보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능력단위 설계 및 표준화 작업을 통해 직무별 핵심능력 추출, 핵심능력별 능력단위 추출, 능력단위별 능력요소를 추출하고 이 추출된 내용을 주요능력단위, 세부능력단위로 책무와 작업을 표준화해 직무능력 개발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앙회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산업분야 직무 특성을 반영하고 전문가 실무조직을 운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조수경 회장은 "객관성 확보 및 검증을 통해 개발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살리고, 성공적으로 NCS 개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NCS 개발 사업을 통해 피부미용 서비스분야의 현장 적합성, 교육기준, 검정기준의 표준을 기초화가 되는 초본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www.kocea.org)

염보라 기자  bora@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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