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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직업교육 합작 논의한메직협 안미려 회장, 광저우 방문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7.01.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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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안미려 회장, 지난 9일~11일,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해 중국 광저우시 방문했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이하 한메직협)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저우 직업능력교육중심’에서 초청을 받아 3일간 중국 광저우를 방문했다. 중국 광저우 직업기능교육지도중심은 광저우 인력자원과 사회보장청 직속 집단이다.

한메직업협와 한국뷰티진흥연합회(회장 박진성), KBS K-뷰티 아카데미(회장 남미옥) 등이 광저우직업능력교육중심(이하 교육중심)에 방문해 한국과 중국 양국의 직업기능교육합작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번 논의에 참석한 중국 측 인물은 김정풍(광저우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 교육중심·취업훈련중심 부주임)과 양제유(교육지도중심·취업훈련중심 교육부 부부장), 요흠인(광동성백월직업교육학원, 백월직업기능검정소 부교장/검정소소장), 이림(광저우몽니타직업교육학원 원장) 등이 있다.

안미려 회장은 한국직업기능교육의 기본정보를 소개했으며 김정풍 부주임은 교육중심에서 진행 중인 구체적인 기능유형과 직업기능교육, 창업교육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한중 양국의 직업기능교육에 대해 깊이 교류했으며 특히 한국인 수강생이 ‘예술화장사’ 중국국가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의논했다.

이어서 안미려 회장을 비롯한 한국대표단이 예술화장사, 중식요리사, 육아전문가, 전기기술사, 가정부 등의 교육센터를 시찰했다.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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