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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이제 나눠쓰는 시대
  • 정부재
  • 승인 2010.06.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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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장품도 나눠 쓸까?


연령대, 성별 아우르는 가족형 화장품 늘어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김경애씨(가명, 52세)는 최근 딸의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을 함께 쓰고 있다.



한창 사춘기 때라 그런지 과도한 피지 분비와 여드름이 늘 신경 쓰이는 박동환씨(가명, 18)도 자꾸 누나의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에 손이 간다.



이 둘 모두 민감한 피부라 아무 제품이나 사용할 수 없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요즘은 딸의 혹은 누나의 화장품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이처럼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온 가족이 피부에 순한 저자극 제품을 나눠 쓰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자연주의, 무첨가주의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무해한 성분을 사용한 화장품으로 성장세를 이루면서 다양한 컨셉과 기능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피부 유해물질을 배제한 저자극 무첨가주의 하바




일본 최초 무첨가주의 브랜드 ‘하바(http://www.hababeauty.co.kr/)’ 는 5대 피부 유해 물질인(방부제 파라벤, 타르계 색소, 인공 향료, 석유계 계면활성제, 광물유)를 일절 첨가하지 않고 하바만의 우수한 정제기술로 피부에 안전하면서도 최상의 효과를 내는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크림 제형은 전혀 생산하지 않으며, 전 제품에 피부 구조와 유사한 피부 친화 성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 피부 타입도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하바의 베스트셀러 스쿠알란 오일은 피부 수분의 근원으로 피부 속 수분막 형성을 위해 인체에 존재하는 천연 오일 성분, 스쿠알란 오일 100%의 제품이다.



25세를 기점으로 생성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체내의 스쿠알란 성분을 채워주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윤기와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 해주며 생체 성분이라 남, 녀는 물론 피부 자극에 예민한 어린이들까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스킨 전 단계에 사용하는 화이트레이디는 하바만의 독자 기술로 만들어 낸 비타민 C 유도체 6%와 야생 대나무 추출액 8%라는 최적의 황금 배합을 바탕으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최상의 미백효과를 내는 화이트닝 에센스이다.


뿐만 아니라 트러블 개선, 모공 수축, 콜라겐 생성에도 탁월해 이 제품 역시 민감한 피부 타입에 적합한 제품이다.



자연주의를 담은 프랑스의 패밀리 코스메틱 끌로랑




프랑스의 대표적 화장품 브랜드인 끌로랑은 프랑스에서는 패밀리 코스메틱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브랜드이다. ‘식물과 자연에 대한 열정이라는 기본철학을 바탕으로 식물의 활성성분을 기초로 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40여 년의 식물추출물 연구를 토대로 피토 브랜치라는 신자연주의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다.


천연 식물의 부드러움 바디&패밀리 마일드 선 밀크




더 페이스샵의 바디&패밀리 마일드 선 밀크는 이름처럼 온 가족이 부담없

정부재  webmaste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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