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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크’ 일상을 위한 뷰티 아이템 주목이전보다 면역력 약해진 피부에 저자극 제품 선택 필요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4.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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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4년 만에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온화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요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몰리고 있다. ‘노마스크’가 어색하게 느껴질 만큼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와 더불어 강한 자외선, 열감으로 인한 모공 늘어짐 등의 피부 고민을 야기하는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견딘 피부는 이전보다 면역력이 약해져 있고 트러블과 잡티 등으로 칙칙해져 있어 세심한 관리와 저자극의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약산성 클렌저로 저자극 말끔 세안부터

민감해지기 쉬운 환절기와 미세먼지 나쁨을 지속적으로 기록중인 요즘의 대기질을 생각한다면 약산성 클렌저로 피부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이자. 에이스노의 ‘멀티 비타민 젠틀 퓨리파잉 클렌저’는 비타민C, B3, B5가 풍부하게 함유된 멀티 비타민 성분이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데일리 클렌저로,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했다. 오밀조밀 미세거품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며 아미노산계 베타인과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돼 당김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

토너와 에센스를 하나로, 탄탄한 미니멀 케어

약해진 피부에 무턱대고 고영양의 제품을 사용한다거나 많은 종류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시오리스의 '마이 퍼스트 에세너™'는 보성 유기농 녹차추출물을 42% 함유해 진정에 탁월한 제품으로, 토너와 에센스 하나로 담아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였다. 쑥잎추출물 및 콩 발효식품에서 유래한 폴리글루타믹애씨드 성분이 피부 속 수분을 오래 유지해 주고 에세너의 농축 제형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전달해 준다. 임상으로 피부 각질, 보습, 결 개선 효과와 물론 유럽 코스모스 오가닉 인증을 받은 약산성 비건 에세너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과 함께 톤업 기능까지

외부 활동이 많아졌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에 톤업 기능이 더해진 톤업 선크림을 주목해보자. 닥터올가의 ‘프리미엄 톤업 썬프로텍션 크림’은 자연 유래 성분 75.95%를 함유한 논나노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을 입증 받았다. 백탁 없는 부드러운 발림은 물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자랑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 가능하며, 50시간 수분 보습 지속력을 임상 완료해 오랜 시간 수분감을 피부에 전달해준다. 또한 세계적 동물 보호 단체 PETA, 비건 인증 제품으로 환경까지 생각했다.

언제 어디서나 빠른 영양 충전

집을 떠나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영양 보충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미스트.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화이트 트러플과 토코페롤을 황금비율로 배합한 달바만의 독자성분 ‘트러페롤™’과 슈퍼푸드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속보습 개선 및 피부 각질 개선 인체 적용 시험을 마친 이탈리아 비건인증 제품으로, 극세사 분사력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달바의 시그니처향이 기분 좋은 편안함까지 선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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