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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미세먼지 세정력 입증받은 시오리스 밀크 클렌저 인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4.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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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봄 시즌 건조한 대기와 큰 일교차,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겹친 외부의 유해 환경으로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는 시기, 시오리스의 밀크 클렌저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모공의 5분의 1 크기로 입자 크기가 매우 작아 모공 속에 쉽게 침투하고 트러블을 유발하기 쉬워 피부 자극은 줄이고 세심한 클렌징을 도와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미세먼지 세정력 및 계면활성제 유무 등이 클렌저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는 요즘, 시오리스의 밀크 클렌저가 미세먼지 세정력과 더불어 민감성 테스트를 완료한 pH5.5 약산성 클렌저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시오리스의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는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전남 고흥 제철 유자수 62.6%를 함유한 제품으로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해 순하게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마카다미아씨오일 성분이 클렌징 후 건조함을 방지해준다. 특히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모사체 세정력에 대한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민감성 피부 테스트 및 안자극 시험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시오리스는 최근 천연 시트러스향을 담은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 시트러스’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다.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 시트러스’는 시트러스 계열의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기존 밀크 클렌저에 상큼한 향을 더한 것이 특징. 두 제품 모두 영국 비건소사이어티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으며, 용기부터 펌프까지 플라스틱을 적용해 모두 플라스틱 분리배출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한편, 시오리스는 유기농법으로 키운 신선한 국내산 제철 원료를 담은 제철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기농 원료 사용 이외에도 환경 보호를 위한 제품에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하고 나무 심기 및 매출 1% 환경 단체 기부 등으로 지속가능한 뷰티를 실천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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