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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k-뷰티를 선도하는 인성 중심의 뷰티인을 양성합니다”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9.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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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는 체계적인 현장교육 강화 시스템을 통해 수업이 진행되며 졸업과 동시에 종합 미용사(일반, 피부, 메이크업, 네일) 면허증 및 화장품제조판매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 후 미용산업에서의 전문가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담임교수제를 실시하여 교수들과 학생들간의 지속적인 상담 및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여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전공별 실습실 및 뷰티살롱을 통한 현장 교육 강화 시스템으로 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글로벌한 미용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어 해마다 해외진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 교육체계로 운영되는 가운데 우수 산업체로의 취업이 가능한 탄탄하게 구성된 학과이다.

2003년 뷰티케어학과 40명 정원으로 1기생이 입학을 하였으며 2012년 산업대학원 뷰티케어전공 과정 개설, 2016년 아산캠퍼스로 학과를 이전하였으며 2017년 정원 50명에서 2019년에는 정원 60명으로 증원하며 k-뷰티의 인기와 더불어 학과의 인기를 증명해내고 있다.

뷰티케어학과는 토털 뷰티케어를 지향하며 4학년 장기 현장실습과 미용사종합면허증을 비롯해 화장품제조판매관리사를 취득하며 중등교사 자격증 설치 학과로 실용 위주의 뷰티 커리큘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08학번 김미송 학생은 미용분야 최초 2011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현재 아모레퍼시픽에 입사, 연구원으로 활발히 근무하고 있다.

“4년제 토탈 뷰티전공학과로 취업률 100%를 자랑합니다. 특히 4학년 장기현장실습 제도를 통한 현장실무 능력의 강화로 k-뷰티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하나의 전공수업을 위해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뷰티케어과는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4학년 장기현장실습 제도를 통한 산업체와의 협약으로 졸업 후 취업으로 연계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체의 적합한 맞춤식교육으로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식 교육으로 산업협력전문가 양성 및 취업 역량과 현장실무를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졸업생들은 중등교사 임용고시 합격은 물론 화장품 관련사에 취업, 호텔 및 스파 에스테티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글로벌인턴쉽,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뷰티케어과가 위치한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내에는 뷰티 화장품 교육 및 연구센터가 자리해 뷰티살롱은 물론 헤어실습실, 피부실습실, 네일&메이크업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활발한 현장체험 활동 또한 뷰티케어과의 자랑인데 지역 봉사활동은 물론 군부대 봉사, 전공과 연계한 각종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피부미용과 한방미용을 담당하고 있는 뷰티케어과 김정숙 교수는 직업에 관한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전문 뷰티 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과 정신이 도구가 되어 가장 정확하게 고객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토탈뷰티를 희망하는 만큼 지역봉사를 더욱 활발히 전개하며 현장 실무 능력을 더욱 배양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는 지역사회 뷰티 산업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에 있음을 밝혔다. 때문에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남지회와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뷰티 산업 활동에도 적극적인 MOU 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할 계획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정숙 교수는 유원대 뷰티케어과의 많은 인재들이 사람 냄새가 나는 뷰티인이 되어서 k-뷰티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바랬다. 4년제다운 뷰티 학과의 자부심을 가지고 유원대학교의 뷰티케어학과를 빛낼 k-뷰티의 BTS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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