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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향리담 오 드 퍼퓸 플로랄’ 출시위한 오랜 궁중의 비방과 매혹적이고 생기넘치는 향기 담아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6.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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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LG생활건강이 생기로운 핑크 빛 플로랄 향기와 왕후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플로랄’을 출시했다.

‘향리담 오 드 퍼퓸 플로랄’은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시그니처 리퀴드 퍼퓸으로, 경복궁 향원정의 수천송이 꽃들이 꽃봉오리를 틔우는 순간의 풍성한 핑크 빛 꽃향기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경복궁 후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안겨있는 향원정에서 꽃들이 뿜어내는 생기로운 향연을 누렸을 왕후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특히 왕후만이 누릴 수 있었던 왕실의 향기인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 재현한 향에 은은한 플로랄 향기가 더해져 신비로움과 생기로움이 어우러진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해준다.

싱그러운 탑 노트(Top note)를 시작으로 동양적인 미를 간직한 난초와 목련, 모란, 연꽃의 향기가 조화를 이루어 절제된 화려함을 갖춘 미들 노트(Middle note)를 선사한다. 또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 재현한 향이 베이스 노트(Base note)로 마지막까지 은은하게 남아 오랜 시간 고급스러운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무겁지 않은 향으로 사계절 내내 데일리 향수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다.

피어나는 꽃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핑크 컬러와 신라시대 금관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디테일로 완성된 디자인에서는 우아하고 기품있는 왕후의 품격을 표현했다.

후 담당자는 “‘향리담 오 드 퍼퓸 플로랄’은 왕과 왕후의 깊은 편안함을 위한 오랜 궁중의 비방과 매혹적이고 생기넘치는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궁중브랜드 후가 현대의 왕후를 위해 선보이는 고급 퍼퓸”이라고 말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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