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헤어
봄나들이 위한 ‘심폐소생 아이템’완벽한 스타일 유지하는데 도움 되는 제품
  • 박원빈 기자
  • 승인 2017.03.28 09:03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박원빈 기자] 연일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봄나들이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 외출 전 헤어 스타일, 메이크업 등에 공을 들이지만 봄기운을 만끽하다 보면 앞머리 볼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메이크업은 번지고 지워지기 마련.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챙기면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스타일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딱 달라붙은 앞머리는 NO! USB 충전식 헤어롤로 돌돌

   
 
외출 전 공들인 헤어 스타일도 봄바람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이때 헤어롤 제품을 휴대하면 외출 중에도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발열 기능이 접목된 제품의 경우 지속력을 높일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유닉스전자의 ‘테이크아웃 슈가롤’은 USB 충전식 헤어롤 제품으로 2~3분 충전 후 약 1분간 말고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볼륨을 만들어준다. 집게핀 대신 헤어링을 적용, 휴대하며 사용할 때도 분실 걱정이 없고 자국이나 처짐 없이 다양한 헤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 번지고 무너진 아이 메이크업은 스틱 타입의 리무버로 슥슥
눈가는 유분이 많이 분비돼 반절만 지나도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지워지기 쉽다. 이때 면봉에 수분크림이나 스킨을 적셔 번진 부분을 닦아내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스틱 타입의 리무버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에이프릴스킨의 ‘1초 올킬 리무버 스틱’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틱 형태 리무버 제품으로 스펀지 팁이 내장돼 있어 면봉 없이도 번진 아이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아보카도오일, 코코넛오일, 호호바씨오일이 함유돼 연약한 눈가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지워주며 립 메이크업 수정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제는 한번 바르면 끝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세요
봄철 자외선은 겨울보다 약 3배나 강해 기미, 잡티 등을 유발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더 꼼꼼히 발라야 한다.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고 해서 방심은 금물. 시간이 지날수록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가 감소하므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틱 타입의 제품을 챙겨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줘야 한다. 어퓨의 ‘파워블록 올데이 선스틱’은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활동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백탁현상 없는 투명한 발림성과 PA++++제품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

박원빈 기자  jpbeen@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원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코스맥스, 젤리타입 메이크업 기술 강화
코스맥스, 젤리타입 메이크업 기술 강화
랑콤, 뮤즈 김희선의 청순 미모 돋보이는 화보 공개
랑콤, 뮤즈 김희선의 청순 미모 돋보이는 화보 공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