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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과 두 딸 '눈썹이 닮았네'박수영의 뷰티파셀<7>-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2.03.24 14:04
  • 댓글 0

박수영의 뷰티 파셀(Beauty Passel)<7>

 


 

 


 

 


 

 


 

 


 


유지인과 두 딸 "눈썹이 닮았네!"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탤런트 유지인과 그녀의 두 딸이 함께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서 유학생활 중인 희수와 연수, 두 딸은 방학을 맞아 1년 만에 한국에 들렀다.


 

 


 

이제 곧 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을 갖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라는 아쉬운 마음에 세 모녀는 여행을 떠났고 카메라도 이를 쫓았다.


 

 


 

친구처럼, 자매처럼 허물없이 서로의 얘기를 나누고 모처럼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세 모녀의 모습은 보는 나까지도 애틋한 감정이 들게 했다.


 

 


 

희수와 연수는 엄마와 전체적인 생김새가 좀 다르긴 하지만 그 나름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역시 당대 최고의 미녀인 유지인의 딸답다.


 

 


 

 


 

 


 


 

 


 

 


 

 


 

 


 

특히 세 모녀는 한결같이 눈썹 미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놀이를 앞두고 예쁘게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을 클로즈업 화면으로 살펴보니 더더욱 그렇다.


 

 


 

눈썹 메이크업을 하는 장면에서는 내가 개발한 ‘TTSU-아이브로우’가 등장해 놀랍고도 반가웠다. 다행히 물놀이 중에도 짙고 또렷한 그녀들의 아름다운 눈썹을 지켜줘 제품 개발자로서 매우 뿌듯했다.


 

 


 

알고 보니 세 모녀는 평소에도 ‘TTSU-아이브로우’를 애용해왔다는 전언이다. 특히 방송에서처럼 여행을 떠날 때나 야외 활동이 많은 날에는 또렷한 눈썹을 끄떡없이 하루 종일 유지해줘 편리한 이 제품을 반드시 챙긴다는 것이다.


 

 


 

 


 

 


 


 

 


 

 


 

 


 

 


 

눈썹은 기능적으로 이마의 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외모적인 역할도 결코 적지 않다. 눈, 코, 입이 단지 신체 부위로서의 기능을 넘어 얼굴 생김새를 좌우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 사람의 첫 인상이나 성격, 개성을 드러내는 데는 이목구비보다 오히려 눈썹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 한다.


 

 


 

눈썹 모양은 전체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핵심 포인트이다. 때문에 최근 여성들은 메이크업을 할 때 눈썹 그리기에 많은 공을 들인다.


 

 


 

 


 

 


 

 


 


 

 


 

 


 

 


 

 


 

더욱이 장기간 주류 메이크업 트렌드를 지배하고 있는 생얼 룩에서는 눈썹 표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다행스러운 것은 눈썹은 다소 못생겼더라도 메이크업을 통해 얼마든지 보완과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성형수술을 하지 않는 한 완전히 바뀐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운 눈, 코, 입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다.


 

 


 

내가 수많은 메이크업 제품 중에서도 유독 눈썹과 관련된 아이템에 관심과 열의를 갖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눈썹 아이템은 무엇보다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고 유지되는 지속력이 생명.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철에도 행여나 눈썹이 지워질까 마음 놓고 땀도 못 닦는다면 말이 안 된다.


 

 


 

‘TTSU-아이브로우’를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여름 휴양지에서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이 메이크업 아이템을 만들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었다.


 

 


 

 


 

 


 


 

 


 

 


 

 


 

 


 

이런 나의 의도가 맞아 떨어졌는지 실제로 이 제품은 여름 휴가철이 돌아올 때 마다 판매량이 월등히 높아진다.


 

 


 

‘TTSU-아이브로우’ 때문에 정신이 없어 오는지 가는지 느낄 새도 없었지만 어쨌든 여름은 끝났다. 이제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바람에 대비해 피부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할 때다.


 

 


 

그런데 사상 유래 없이 무덥고 비마져 잦았던 극성스런 올 여름 날씨 탓인지 피부 손상도 유난히 심각하다는 이들이 많다.


 

 


 

우리 매장의 고객들도 비상이 걸렸는데 게 중에서도 적극적인 이들은 바르는 화장품은 물론 먹는 화장품에 관심을 두고 있다.


 

 


 

바르는 화장품과 먹는 화장품은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딱 잘라 결론 내리기 어렵다. 피부에 적용되는 과정과 방식이 달라 성분에 따라 어느 것은 바르는 게, 어느 것은 먹는 게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신체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적절한 균형을 도모해 근원에서부터 건강한 피부를 가꾼다는 의미의 ‘이너뷰티(Inner Beauty)’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먹는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여름철 뜨거운 태양과 높은 기온에 시달리며 수분을 잃고 늘어진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한 화장품이 제격일 듯싶다.


 

 


 

피부 조직에 원래부터 존재하는 성분인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하는 기특한 능력으로 우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바르는 화장품에도 들어있긴 하나 기술적인 문제 상 그 함유량이 제한적이라 먹는 화장품의 원료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아리화장품의 ‘히알루론산 수’가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먹는 화장품인데, 이 제품은  1일 120mg 이상 섭취하면 실제로 피부 속 수분량이 증가한다는 실험 결과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제공 : 박수영 헤어파셀(www.parksooyoung.com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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