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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뷰티 센스쟁이 '김원희박수영의 뷰티 파셀<1>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2.03.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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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의 뷰티 파셀(Beauty Passel)<1>






 '김원희'는 최고의 뷰티 센스쟁이







 


 


 






파업 중이던 PD들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그동안 대체 편성되던 MBC 예능프로그램이 정상화된다는 소식이다. 그 첫 정규방송이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라고 하니 김원희 씨의 팬으로써 더욱 반가운 마음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김원희 씨 출연작은 가급적 빠뜨리지 않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놀러와’는 내가 필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다. 탁월한 그녀의 재치와 입담이 재밌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그 미모가 한껏 드러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우리 숍의 단골고객이자 오랜 세월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며 곁에서 지켜 본 그녀는 인간미 넘치고 성실하며 센스가 뛰어나다. 여성 연예인으로는 보기 드물게 결혼 후에도 오랜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할 수 있는 비결도 그 때문이리라.


 


자타가 공인하는 그녀의 미모도 특유의 성실함과 센스가 뒷받침됐기에 한결같이 유지될 수 있었다고 본다.


 


압구정동에 위치한 우리 숍은 요즘 결혼 성수기를 맞아 주말과 휴일 아침마다 웨딩 메이크업을 받으려는 신부들로 북적인다. 한창 피어오르는 신부들의 아름다움이야 두말 할 것도 없지만 김원희 씨의 피부상태는 20대 초반의 신부와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혹자는 연예인으로서 당연하다고도 말하겠지만 그같은 피부를 유지하기까지 보통의 노력과 수고가 드는 게 아니라는 점을 잘 아는 나로서는 그녀의 성실함과 직업정신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그녀의 남다른 센스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든든한 안방마님으로서 그녀의 뛰어난 재치와 센스는 익히 잘 알려져 있는데 특히 뷰티와 관련된 감각은 전문가인 나조차도 종종 놀랄 정도로 탁월하다.


 


이같은 점에서 나는 김원희 씨의 화장품사업 진출이 반갑다. 그녀만의 성실함과 센스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녀는 18년에 걸친 연예계 활동을 통해 웬만한 화장품은 다 써본 ‘화장품의 달인’이다. 기본적으로 어떤 화장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감각과 센스가 남달라 기능적인 면에서나 디자인적인 면에서나 독특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이 간다.


 


실제로 지난해 말 발매된 ‘김원희 코스메틱’의 첫 작품이 그랬다. 파우더 팩트와 립밥, 립라이너,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으로 이뤄진 ‘김원희 코스메틱’의 런칭 아이템들은 그녀만큼이나 야무지고 센스가 넘쳤다.




 


 




무엇보다 나는 화장품의 달인에 의해 탄생한 작품다운 훌륭한 제품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파우더 팩트는 화사하고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강조되는 요즘 트렌드에 딱 들어맞을 뿐만 아니라 지속력이 우수했고 립밤과 립 글로즈 역시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최신 패턴에 안성맞춤이었다.


 


아이라이너 또한 마찬가지. 갈수록 깔끔하고 세련돼지는 최근의 스모키 메이크업 경향에 맞춰 또렷하면서도 깊은 색감의 섬세한 라인을 그릴 수 있게 만들어져 만족스러웠다.


 


더불어 마스카라는 본연의 기능인 컬링, 볼륨, 세팅력에 두루 합격점을 받았고 ‘Copper Tripeptide-1’이 배합돼 속눈썹 모근을 케어하는 기능까지 겸비했다.


 


나아가 이 제품들은 요즘 메이크업 아이템의 기본 덕목인 코팅효과에 충실하며 워터프루프 기능도 뛰어나 땀이나 눈물에 좀처럼 번지지 않았다. 고객들에게는 피부 자극이 없고 보습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들었는데 제품에 식용보리 추출물이 함유된 덕분이었다.


 


블링블링 보석 케이스를 테마로 한 제품의 디자인은 ‘역시 감각의 김원희’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사랑스러웠다.




제공: 박수영 헤어파셀(www.parksooyoung.com)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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