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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 속 건조 해결은 ‘히알루론산’으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3.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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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찬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오가는 환절기에는 건조한 대기와 강해지는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칙칙해지기 쉽다. 이때 피부 관리에 자칫 소홀했다간 건조함이 계속 이어지면서 수분 회복력을 상실하는 ‘피부 속 건조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속 건조는 꾸준한 관리가 핵심인 만큼 홈케어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제품을 아무리 덧발라도 겉돌고 밀리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피부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된 뷰티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수분 가득한 생녹차수와 캡슐 히알루론산이 만난 포뮬러로 단숨에 피부 속 건조 해결을 도와주는 이니스프리 대표 수분 세럼이다. 특히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빠른 수분 흡수력으로 피부 속 각질 15층까지 흡수되어 72시간 보습력이 유지된다. 또한, 꾸준히 바를수록 속부터 수분이 차올라 더욱 매끈해진 피부 탄력과 윤기를 느낄 수 있다.

피부 진정이 필요한 날엔 스킨 팩으로 이용해 보길 바란다. 준비물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화장 솜만 있으면 끝. 마스크팩 사용이 꺼려지거나 국소 부위 위주로 케어하고 싶을 때 쉽게 사용하기에 좋다.

화장솜에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듬뿍 묻혀 약 10분~ 20분 가량 스킨 팩으로 사용 후 잔여 세럼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준다. 이 과정에서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의 열감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수분 진정에 도움을 준다.

피부 진정이 필요한 날엔 스킨 팩으로 이용해 보길 바란다. 준비물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화장 솜만 있으면 끝. 마스크팩 사용이 꺼려지거나 국소 부위 위주로 케어하고 싶을 때 쉽게 사용하기에 좋다.

화장솜에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듬뿍 묻혀 약 10분~ 20분 가량 스킨 팩으로 사용 후 잔여 세럼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준다. 이 과정에서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의 열감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수분 진정에 도움을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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