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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키즈 판다링 마스크팩 선보여쉽게 자극받는 아이 피부를 진정 시켜주는 키즈용 마스크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3.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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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아토팜(ATOPALM)이 봄철 자극 받은 어린이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키즈 판다링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아토팜의 ‘키즈 판다링 마스크팩’은 자극받은 어린이 피부를 촉촉하고 순하게 진정시켜주는 어린이 전용 마스크팩이다. 대나무의 영양을 담은 3종 대나무 콤플렉스와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등 6가지 식물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편안하고 순하게 진정시켜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다 모양의 시트를 스스로 얼굴에 붙이며 즐겁고 건강한 스킨케어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는 ‘키즈 판다링 마스크팩’은 만 4~10세 어린이 평균 얼굴 사이즈를 고려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접거나 자르지 않아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자연에서 찾은 100% 목화 순면 원단이 피부에 포근하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아이들이 답답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피부 유해 성분 10종 무첨가 및 알러젠 프리 과일향을 사용해 어린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분량이 부족해 건조해지기 쉬운 어린이 피부를 위해 풍부한 보습 원료를 사용했다.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조합해 만든 10종 복합 히알루론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나무 콤플렉스를 함유하여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 건강한 수분장벽을 만들어준다. 임상 테스트를 통해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자극이 72.96% 즉각 진정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사용 직후 경피 수분 손실량이 12.5%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아토팜은 앞서 건조한 피부에 고보습 영양 충전이 가능한 ‘와일드 키티 마스크팩’(고양이 모양)과 열이 오른 피부를 빠르게 쿨링하고 진정시킬 수 있는 ‘프로기 마스크팩’(개구리 모양)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수분진정에 특화된 ‘판다링 마스크팩’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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