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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장품 규제변화 대응방안 웨비나화장품산업연구원 5월1일 화장품 안전성 평가자료 전체버전 제출 대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4.02.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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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장품 규제동향 웨비나 프로그램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중국 화장품 안전성 평가자료 제출 전체버전 실시에 따른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웨비나가 열린다.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 이하 연구원)은 ‘화장품 규제 동향 웨비나(중국)’를 오는 2월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2021년 1월 1일부터 화장품 감독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단계별로 적용해오다 2024년 5월에는 모든 규정이 본격적으로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

따라서 중국에 수출하는 화장품 기업은 그동안 간소화 버전으로 제출되었던 안전성 평가자료를 오는 5월 1일부터는 전체버전으로 제출해야 한다.

연구원은 국내 기업이 중국 화장품 규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한 사항들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번 웨비나를 통해 △최신 중국 화장품 규제 동향 이슈 △중국 화장품 제품 등록 관련 주의점(사례 중심) △중국 화장품 안전성 평가보고서 전체 버전 요구사항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중국, 유럽, 미국 및 기타 국가의 화장품 등록 업무를 수행 중인 전문가로 실시간 웨비나를 준비하였으니, 적극적인 Q&A를 통하여 중국의 화장품 규제 변화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웨비나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화장품 업계관계자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 기한은 오는 2월 27일 화요일 오후 4시까지이며, 교육신청은 올코스 화장품산업정보포털(https://www.allcos.biz/)의 교육/세미나 탭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안전성연구팀(양형석 연구원/hyeongseok@kcii.re.kr/☏070-4070-7607)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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