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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김희선 출연 ‘부스터 프로’ 광고 캠페인 공개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소개, 6가지 케어 기능 제공하는 ‘6 in 1’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1.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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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이하 에이지알)’이 브랜드 모델 김희선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달부터 방영을 시작한 해당 광고는 지난 10월 선보인 ‘부스터 프로’가 주인공이다. ‘부스터 프로’는 ‘6 in 1’을 콘셉트로 광채, 탄력, 볼륨, 모공, 진동, 테라피 등 6가지 케어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제공한다. 또, 한층 강화된 케어 효과와 블루투스 연결, 배터리 잔량 표시 등 소비자 편의 기능까지 추가돼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이자 에이피알 뷰티테크의 정수로 불리고 있다.

이에 ‘부스터 프로’는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론칭과 동시에 진행된 라이브커머스에서는 방송 80분 간 1만 7000대 판매-매출 50억 원을 달성했으며 기존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보유 고객을 위한 보상판매 이벤트 역시 성공리에 진행되면서 출시 후 한 달 만에 4만 5천대 판매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규 ‘부스터 프로’ 캠페인 역시 에이지알의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김희선과 함께했다. 지난 2022년부터 에이지알 모델로 활약해 온 김희선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아름다운 미모로 에이지알이 뷰티 디바이스의 명가로 자리매김하는 데 공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상은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써 ‘부스터 프로’의 혁신을 모델 김희선과 함께 영상미로 녹여냈다. ‘차원이 다른 피부 관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스터 프로’의 메인 기능인 광채, 탄력, 볼륨, 모공 케어 효과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표현했으며, 6 in 1 토탈 케어, 1회 1천만 샷을 출력하는 에어샷 모드, 8배 더 강력해진 부스터 모드 등 기존보다 더욱 강력해진 제품력도 표현됐다. 영상은 뷰티 디바이스를 든 김희선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마무리된다.

에이피알은 신규 캠페인과 함께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으로서 성공 스토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150만 대를 넘어서며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신제품 론칭과 진출 국가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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