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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화장품 재정비, 파우치에 담아야 할 콤팩트한 뷰티템차가운 가을 바람에 쉽게 건조해진 피부 수분 충전시켜줄 필수 아이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10.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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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에스쁘아 ‘비글로우 뉴클래스 쿠션 골든아워 에디션’, 시미헤이즈 ‘하이드라 멜팅 듀이 스킨 밤’, 아떼 ‘글레이즈 립밤 스틱’, 탬버린즈 ‘퍼퓸 쉘 엑스 핸드크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10월에 접어들며 완연한 가을이 다가왔다. 특히 환절기는 뜨거운 여름 햇살이 가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찾아오며 큰 일교차로 수분을 빼앗겨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탄탄한 기초케어만으로는 부족한 일상에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언제든지 꺼내 쓰며 수분 충전을 도와줄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에스쁘아의 ‘비글로우 뉴클래스 쿠션 골든아워 에디션’은 놀랍도록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쿠션으로 완벽하게 빛나는 순간을 완성해주는 비글로우만의 맑은 광채를 대담하게 표현한 화이트 리미티드 케이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수분감을 꽉 채워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차올라 숨길 수 없는 맑은 광채를 완성해준다. 또한 에스쁘아만의 화사한 상앗빛 컬러로 다크닝 걱정 없이 피부를 한 층 더 맑고 투명하게 연출한다.

시미헤이즈의 ‘하이드라 멜팅 듀이 스킨 밤’은 칙칙하고 지친 피부를 즉각적으로 깨워 자연스러운 광을 선사하는 수분 밤으로 크리미한 텍스쳐가 손에 닿는 순간 녹아내리며 천천히 흡수되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준다. 얼굴 윤곽에 따라 광대뼈, 윗입술 곡선, 입술, 눈가에 톡톡 두드리며 블렌딩하여 이슬이 맺힌 듯한 윤기를 연출해준다.

아떼의 ‘글레이즘 립밤 스틱’은 ‘광택제’를 의미하는 ‘글레이즈’(Glaze)와 ‘프리즘’(Prism)을 합친 단어로, ‘어떤 각도에서도 매끈한 글레이즘 광이 피부와 입술을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립밤 스틱은 기존 립 메이크업 시장에 없던 신규 카테고리 상품 군이자 신제형으로, 립밤의 촉촉한 발림성과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플럼핑 효과가 있는 식물 성분을 함유해 한 번의 터치로 탄력 있고 탱탱한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탬버린즈의 ‘퍼퓸 쉘 엑스 핸드크림 카모’는 향수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핸드크림으로 건조하고 손상되기 쉬운 손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된다.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감촉과 함께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매력적인 향기를 전해주어, 일상의 자극으로 지친 손을 편안한 수분감으로 진정시켜 주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카모(CHAMO)는 꿀처럼 진득하고 달콤한 카모마일과 씁쓸한 클라리세이지의 허브 향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어 중독성 있는 향을 선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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