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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브랜드 '이브스드롭',  이너퍼퓸 2종 출시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3.08.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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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컨템포러리 이너뷰티 브랜드 이브스드롭 (Eve’s Drop)이 유니크하고 모던한 향을 담은 이너퍼퓸 2종을 출시했다.

신규 뷰티 카테고리지만 급성장하고 있는 이너퍼퓸은 속옷에 1~2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는 에센셜 오일 타입의 제품이며, 민감한 신체 부위에 닿아도 안전하며 손목, 뒷 목등 향수처럼 사용 가능하다.

이브스드롭 이다영 대표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생리 기간 중 PMS로 파생되는 증상들이 있다. 크게 3가지로 분류되는데 호르몬 영향으로 인한 생리통, 식욕증가, 그리고 냄새이다. 생리통은 진통제로, 식욕증가는 달달한 음식으로 해결된다. 그러나 Y존 냄새를 해결해주는 제품은 딱히 없어서 이 부분을 해결하고 싶었다.” 라고 밝히며 여성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제품을 개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브스드롭 (Eve’s Drop) 이라는 브랜드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Eve'는 태초의 여인이자 인류 모든 여인을 상징하며, 그 여성들이 사용하는 원액을 의미하는 'Drop'이 두 단어가 만나 탄생했으며, 이 세상 모든 여성들의 숨겨진 고민이 한번에 해결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여성 전용 케어 브랜드이다.

다른 이너퍼퓸 브랜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프랑스 직수입 고퀄리티 알러젠 프리 원액 오일과 MZ를넘어 알파세대를 타겟한 그 독특한 디자인의 용기가 잠금 장치를 포함하여 사용자 편의성까지 높였다.

포근하고 따듯한 향을 담은 피치쿠들과 모던 럭셔리향 모스앤믹스 2가지 향 모두 1여년간의 수백명의 테스터들과 까다로운 테스트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국제 ISO 14001 (환경경영 시스템) 및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고급 제조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뷰티 업계에서 마케터로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한 시장 내 차별화를 두고자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냈다는 이다영 대표는 “기존에 출시된 제품을 써보니 내 몸에 닿는 원료가 저렴한 향이 나면 안된다고 생각했고, 유리 용기들은 사용시 내용물조절이 어려워 이 부분을 개선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이니 당연히 사용하려면 용기부터가 편리하고 외관으로 봐도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여성들이 여성이라 겪는 불편함을 해결함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 당당하게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고싶었다. 이와 연계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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