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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에도 겨울철 영양이 필요하다!겨울철 헤어케어, 크리미한 제형으로 촉촉함과 부드러움 부여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1.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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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엠 ‘하이드레이트 헤어 버터’,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 클로란 ‘쿠푸아수 리페어링 시카세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한겹 외투를 걸치듯이 헤어에도 겨울을 잘 보낼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수분 부족으로 인한 건조한 환경 탓에 모발에 손상도가 심해질 수 있으며 특히 정전기가 잘 발생해 공들인 스타일링까지 망칠 수 있다. 이미 손상된 모발이라면 겨울철 헤어케어가 더욱 특별한 이유다.

모발도 보호하고 매끄럽게 정돈하려면 크리미한 제형의 제품으로 스타일링하여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겨울철 헤어관리에 도움을 줄 헤어전문 브랜드의 스페셜 아이템을 소개한다.

짧은 시간 내에 빠른 케어를 원한다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자랑하는 브리티시엠 ‘하이드레이트 헤어 버터’를 추천한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모발 큐티클 사이사이를 메꿔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시어버터와 아르간오일 등의 천연 오일이 손상된 모발을 즉각적으로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하루 종일 촉촉하고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유지시켜주며 화학적 시술과 열로부터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는 트리트먼트다.

딥 트리트먼트와 리브 인 트리트먼트로 모발 상태에 따라 2가지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샴푸 후 물기를 제거한 후 모발에 충분히 발라주고 5~15분 후 깨끗이 헹구어 주거나 손상이 심한 부위에는 소량을 골고루 발라준 후 헹구어 내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도 있다.

모발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시켜 주는 영양케어로는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가 있다. 모발 깊숙이 케라틴 성분을 침투시켜 화학적 시술이나 환경적 요인을 손상되는 모발을 회복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아르간 오일과 케라틴이 손상된 모발의 탄력과 모발 강도를 향상시켜 건강함을 회복시켜 준다. 별도의 열처리가 필요하지 않고 함유된 케라틴이 모발의 탄력과 광택을 회복시켜 풍부한 단백질로 모발을 케어해준다.

시카케어로 헤어에 영양을 줄 수 있는 제품도 있다. 히알루론산과 쿠푸아수 버터가 조합된 클로란의 ‘쿠푸아수 리페어링 시카세럼’은 모발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 속부터 달라지는 부드러운 머릿결을 선사한다. 드라이어와 고데기 등 스타일링 기기의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며 식물성 히알루론산이 모발 속까지 수분 공급해주고 수분 지질막을 보호한다. 오가닉 쿠푸아수 버터가 영양 공급과 손상 개선 효과를 돕는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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