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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2022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선정‘2022 Press Official Pick’ 1,167개 브랜드 중 꼽혀, ‘CosmoTrends’에도 메이크업 제품 중 유일하게 제품력 인정받아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8.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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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COSMOPROF) 어워즈’에서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하이 퍼포먼스 비건 뷰티 브랜드로서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디어달리아는 지난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2 코스모프로프 어워즈’에서 1,167개 브랜드 중 12개의 브랜드를 뽑는 ‘2022 Press Official Pick’에 선정되며 언론미디어 에디터가 선택한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리필러블 패키징으로 지속 가능성을 구현해낸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싱글 아이섀도우’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뽑는 ‘CosmoTrends’에 메이크업 제품으로 유일하게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디어달리아의 베스트셀러인 ‘파라다이스 드림 벨벳 립 무스’가 클린하면서도 높은 제품력을 자랑하는 ‘Glam Organic’으로 선정되었음은 물론, 같은 해 열린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서는 국내 브랜드로서 유일하게 글로벌 뷰티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메이크업 부문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디어달리아는 2017년 8월 국내 첫 비건 뷰티 브랜드로 출범해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비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해외 주요 럭셔리 백화점과 온오프라인 매장 178개점에 입점하며 꾸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의 럭셔리 백화점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에 입점되며 헐리우드의 셀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럭셔리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에서도 샤넬과 디올 등 명품 브랜드와 당당히 어깨를 견주며 TOP 10 뷰티 브랜드에 랭크되었다.

한편, 디어달리아는 지난 달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리옹, 낭트점으로 매장을 확장했고 파리와 마르세유에도 추가 론칭을 앞두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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