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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84] 꼬달리 ‘비노테라피스트 히알루로닉 너리싱 바디 로션’시트러스 향이 매력인 산뜻한 질감의 바디로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6.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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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기온이 올라가도 각질제거와 보습관리는 바디케어에서 빼놓을 수 없다. 불쾌지수에 시달리는 여름철 낮과 밤, 땀 분비로 인한 잦은 샤워로 바디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다. 바디워시만을 사용한 후에는 수분이 바로 증발할 수 있으므로 샤워 후에는 바디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를 위해서 바디로션을 사용해보길 추천한다. 요즘 같은 때에는 바디밤이나 크림처럼 유분기 많은 제품보다는 가벼운 질감의 바디로션을 선택해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보는 것이 좋다.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포도 성분을 주 원료로 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꼬달리의 ‘비노테라피스트 히알루로닉 너리싱 바디 로션’은 포도수를 주축으로 시어버터추출물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마치 한알 한알의 포도 송이가 머금고 있는 달콤함과 수분감을 선사해주는 것만 같다.

샤워나 목욕 후 전신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부드럽게 흡수된다. 히알루로닉으로 구성된 식물 유래 성분으로 촉촉한 수분감이 로션의 질감으로 전달된다. 이 제품만의 또다른 매력은 브랜드 시그니처이기도 한 꼬달리만의 오렌지 블로썸이 선사하는 시트러스 향인데 상큼하고 산뜻하게 기분 좋은 바디케어를 마무리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뚜껑을 제외한 제품 용기 역시 100% 재활용이 가능한 패키지로 재활용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이처럼 꼬달리는 클린 뷰티에 앞장서는 브랜드로 전 세계 연 매출액 1%를 기부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93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었고 2023년까지 1천만 그루를 심을 계획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환경과 자연을 아끼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분만 자연에 가까운 제품을 고르기 보다는 지속가능한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을 실천하는 뷰티 브랜드의 제품도 눈여겨 보는 것은 어떨까. 자연으로 온 것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듯 자연 순환의 원리를 실천하는 제품을 통해 내면과 외면이 모두 아름다워지는 멀티 뷰티를 실천해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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