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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유지해줄 수분크림 TOP 3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12.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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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면서 찬바람과 과도한 난방으로 피부 곳곳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외부 유해요소를 차단하는 피부 장벽까지 무너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피부과나 스킨케어 숍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쉽지 않은 요즘 같은 경우에는 매일 클렌징 후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시중에 겨울용으로 출시된 수분크림은 대부분 고농축으로 제형이 리치해 피부에 바르고 난 후 특유의 끈적임과 잔여감이 부담돼 사용이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땐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가볍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사용해보자.

트리플 보습으로 겨울에도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뉴욕에서 온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FARMACY)의 ‘허니 헤일로’는 버터크림처럼 쫀득한 제형이지만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어 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약산성 세라마이드 수분크림이다. 수분 공급, 수분 결속과 활력 충전, 그리고 피부 보습 장벽 강화까지 고려한 트리플 보습으로 피부 깊은 곳까지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채워준다. 파머시가 뉴욕 북부 허드슨 팜에서 직접 재배, 관리한 허니와 무화과 추출물 등의 자연유래 성분만을 사용해 겨울철 민감해진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마무리감과 기분 좋은 잔향으로 사용감이 뛰어나다.

눈에 띄는 스킨케어 효과를 기대한다면?

아이오페(IOPE)의 ‘슈퍼 바이탈 크림 바이오 포텐셜’은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밀착돼 잔여감이 거의 없이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탄탄한 보호막까지 형성해준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의 탄력과 장벽, 윤기, 결을 개선해주며 4주 사용 후에는 8가지 주요 피부 노화 지표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피부에 탄탄한 보호막을 형성해주고,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고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 집중적인 스킨케어가 필요한 겨울에 사용하기 좋다.

청정 자연 아이슬란드의 EGF 성분으로 촉촉하게

아이슬란드의 청정 자연을 담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이펙트(BIOEFFECT)’의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아이슬란드의 청정수로 만들어진 크림으로 촉촉한 텍스처와 빠른 흡수력이 특징이다. 아이슬란드의 순수한 물과 보리에서 추출한 식물성 EGF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며, 히알루론산과 비타민E 성분이 피부 수분 공급을 최적화하고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덜어준다. 향료, 알코올, 오일, 파라벤 등의 유해성분을 제외하고 순수하고 안전한 16가지 최소한의 성분만을 담아 자극이 거의 없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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