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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 자회사 컴플리톤코리아, CJ ENM 투자 유치투자 마케팅 전략적 협업...CJ ENM 인프라 활용 전폭적인 마케팅 투자 병행해 브랜드 사업 지원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1.10.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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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씨티케이(CTK)는 자회사 컴플리톤코리아가 CJ ENM과 투자 및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고,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 ENM은 컴플리톤코리아에 투자를 단행하며, 향후 사업확장에 맞춰 투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투자를 넘어 컴플리톤코리아가 전개 중인 뷰티 브랜드들에 대한 CJ ENM의 마케팅 제휴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다.

CJ ENM은 자체 보유한 미디어, 컨텐츠 등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차원의 전폭적인 투자도 병행해 지금보다 더욱 활발하게 해당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양사가 함께 힘쓸 예정이며, 추후 보다 적극적이고 확장된 투자가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CJ ENM 관계자에 따르면 “CJ ENM은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친환경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 컴플리톤코리아를 긍정적으로 검토한 결과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투자 계약을 시작으로 컴플리톤코리아의 브랜드에 대해서 CJ ENM이 보유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과 세일즈 모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컴플리톤코리아를 이끌어온 홍승우 대표는 “친환경적, 친사회적 기업 지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진 CJ ENM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CJ ENM과의 전략적인 투자 계약을 통해 앞으로 컴플리톤코리아 및 보유하고 있는 각 브랜드가 인지도 및 규모 측면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CJ ENM과의 투자 계약 및 마케팅 협업으로 클린 뷰티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럼카인드와 슈어베이스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혀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도적인 카테고리 킬링 브랜드, 2800여개 유해 의심 성분 배제, 100% 효능 검증, 국제 기준의 비건 인증 등 국내외 통틀어 가장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를 표방하는 ‘세럼카인드(SERUMKIND)’와 ‘슈어베이스(SUREBASE)’를 전개 중인 컴플리톤코리아는 ‘뷰티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라는 수식에 걸맞게 브랜드 컨설팅 부터 상품 전략, 디자인 매니지먼트, 제품공급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OBM 서비스에 대해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컨택과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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