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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59] 오노마 ‘하이드라버스터 에센스’ב라이츠 블라썸 에센스’피부 맞춤형 레이어링 솔루션 에센스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9.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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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요즘의 피부는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안고 있다. 자극에 민감하기도 하지만 환절기 때문에 수분 공급과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미백관리도 필요하다. 한가지의 피부 고민으로 집중하기 보다는 서로 다른 피부 고민을 위한 해결이 필요하다.

에센스에 집중한 새로운 개념의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오노마의 6가지 에센스는 한가지의 피부 고민이 아닌 복합적인 문제에 좀더 접근하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단독 사용도 가능하지만 에센스 레이어링 방식을 통해 내 피부에 맞춘 듯한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분과 저자극 미백 기능성 관리를 위해 오노마의 ‘하이드라버스터 에센스’와 ‘라이츠블라썸 에센스’를 사용해보았다. 먼저 스포이드 타입으로 이뤄진 하이드라버스터 에센스로 흡수가 잘 이뤄지도록 손바닥으로 피부를 지그시 눌러주었다. 8가지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피부에 보습감을 더해준 수분에센스가 부드럽게 퍼져 빠르게 흡수되었다. 다음 단계에는 펌프 타입의 영양감 있는 에센스인 ‘라이츠 블라썸 에센스’로 덧발라 주었다. 복숭아나무꽃추출물과 미백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되어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오노마의 각각의 에센스는 고유의 컬러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 고민에 따라 미백, 수분, 스팟케어, 탄력, 진정, 안티에이징으로 나뉜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수분×미백’, ‘진정×스팟’, ‘수분×안티에이징’ 등으로 레이어링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스킨케어 루틴을 만들 수 있다.

자칫 흡수에 있어 무겁거나 밀림을 걱정한다면 첫 번째 단계가 빠른 흡수되고 마무리는 에센스 락커로 보호막을 형성해 스킨케어 마무리되는 방식이라 부담이 없다. 또한 두 단계 이상의 성분 또한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그리스어로 ‘이름’과 ‘명성’을 뜯하는 오노마(onoma)는 우리 모두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피부 역시 저마다 다른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니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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