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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자외선 철벽 수비하는 선케어 A to Z클렌징, 보습 제품 등 선케어 돕는 다양한 제품 출시 나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6.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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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부쩍 더워진 날씨에 여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어느 때보다 꼼꼼한 선케어가 필요한 시기다. 강한 햇빛에 대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물론, 이를 깨끗하게 지운 후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것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한다. 이에 뷰티업계는 매일 사용하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 전용 클렌징 제품 등 선케어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돕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으로 부담 없는 자외선 차단을

여름철 선케어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매일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만큼 피부에 부담이 가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SPF50+ PA++++)’은 매일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로션 타입의 순한 자외선 차단제다. 모이스처 매트릭스(Moisture Matrix) 기술로 롤링할수록 수분감을 더해주고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된다.

무기 자외선 차단 방식으로 자외선을 반사·분산시켜 피부를 보호해주며, 연꽃수 추출물이 피부에 보습 효과를 준다. 또한 5가지 자연유래 진정 성분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제 남김없이 촉촉하게 씻어줘야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는 것만큼이나 지우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에 남지 않도록 전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궁중비책의 ‘마일드 클렌징 솝’은 자외선 차단제 등 피부 잔여물을 씻어주는 멀티 클리어링 솝이다. 자연유래 세정 성분인 솝 베리 추출물과 식물성 보습 오일이 함유돼 부드럽고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며, 씻고 난 후에도 피부가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초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를완료하여야외활동후피부에남아있는미세먼지까지제거한다. 그 밖에도 저자극 및 피부 안전성 테스트, 독일 더마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등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 내려주는 보습제

여름철 선케어에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정돈하는 과정도 빼놓을 수 없다. 자외선에 노출된 직후 달아오른 피부는 보습 제품을 활용해 빠르게 진정시켜야 한다.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리프레시 스킨 카밍 세럼’은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 열감을 내려주는 쿨링 진정 세럼이다.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시원한 수분감으로 피부에 쿨링 효과를 부여해 피부 온도를 감소시킨다. 피부 진정에 탁월한 병풀 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달래주고,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 자외선 자극으로 지친 피부 회복 돕는 마스크

특히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나 야외 활동 등으로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는 슬리핑팩 등 낮동안 자극받은 피부가 회복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사용해 집중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라네즈의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는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 균형을 회복시켜주는 슬리핑팩이다. 피부에 숙면 효과를 주는 슬리핑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로 낮 시간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바로 잡아준다. 238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이 피부 방어력을 강화시키며, 지친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해준다. 또한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스쿠알란의 뛰어난 수분 효능으로 밤새 피부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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