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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황사로 예민해진 피부에는 천연화장품 토너로 수분 충전을토니모리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 천연 비율 100% 식약처 인증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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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기 좋은 시기가 왔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와 황사 및 미세먼지, 여기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에 다양한 자극이 가해지는 중이기 때문이다. 민감해진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보습을 채워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연화장품 인증을 받은 착한 토너가 등장한다면 주목해야 할 이유는 충분해진다.

토니모리의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는 천연(유래) 비율 100%로 식약처의 인증을 받았으며, 맑고 깨끗한 보성 녹차 추출물과 건강한 피부 힘을 길러주는 트루바이옴™이 피부 수분 길을 밀도 있는 촉촉함으로 채워주어 건강한 피부 바탕으로 가꾸어 준다.

또한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는 피부에 착한 성분 뿐 아니라 환경에도 착한 ‘친환경 수분리 라벨’을 사용했다. 제품을 다 사용하면 물에 쉽게 분리되어 분리 배출에 용이하도록 만들어졌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는 용량과 가격도 착하게 대용량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토니모리는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를 5월 <이달의 토너>로 선정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500ml 대용량 버전을 기획가에 준비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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