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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완도군 한파 피해 유자 농가 비료 지원2,450만원 전액 기부, 피해 농가를 위해 직접적인 지원 나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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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푸드의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오리지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가 지난 8일, 완도군 한파 피해 유자 농가에 이벤트 판매 매출 전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각 지역의 농산물을 원료로 해 제품을 개발하는 스킨푸드가 다양한 방면으로 농가와의 협업 방안을 고민한 끝에 진행됐다. 기부금은 한파 피해 유자 농가에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12,760포와 유기농 자재 21통을 구입해 전달됐다.

스킨푸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와 동시에 기부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유자C 잡티 맑음 에센스와 유자C 잡티 맑음 크림을 특별가에 판매했다.

매출 전액을 한파 피해 유자 농가에 기부하기로 한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자C 잡티 맑음에센스 1,500개 및 유자C 잡티 맑음 크림 2,000개가 판매되며 최종 판매금액 전액을 한파 피해 유자 농가에 기부하게 됐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다양한 방면으로 국내 농가와의 협업을 고민하던 중 한파 피해로 인한 유자 농가의 어려움을 접했고 기부를 결정했다”며 “한파 피해 농가를 위해 유자C 잡티 맑음 에센스와 크림을 구매하며 기부에 동참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스킨푸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자를 주원료로 하는 스킨푸드 유자C 잡티 맑음 라인은 에센스, 크림, 톤업크림 3종으로 운영 중이다. 유자C 잡티 맑음 에센스는 유자 추출물을 96% 담은 워터 에센스로 전성분 7개로 성분을 최소화 했다. 지난 1월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유자C 잡티 맑음 크림은 효능 성분이 담긴 비타 캡슐이 톡톡 터지는 잡티 케어 크림이다. 두 제품 모두 임상을 거쳐 3중 잡티 완화 효과가 입증됐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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