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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도 봄이 오나 봄! 봄맞이 준비하는 피부 관리법건강한 봄 피부를 위한 필수케어 필요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3.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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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큰 봄이 왔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2년 만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찾아와 올 봄에는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피부가 예민해질 것으로 예상돼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봄철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울 뿐 아니라, 따뜻해진 날씨로 마스크 내 습기도 높아져 피부 고민이 늘어나는 시기이다. 이러한 각종 외부 자극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봄 피부를 위한 필수 케어를 세심하게 챙겨 촉촉하고 생기 가득한 봄 피부로 거듭나 보도록 하자.

봄볕에 빛나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비타민C 케어

<비타브리드C¹² 페이스 브라이트닝>

 

겨우내 칙칙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비타민C 케어를 꾸준히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C는 피부 노화 예방 및 잡티 케어에 도움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나, 빛과 열에 쉽게 산화돼 보관이나 피부 깊숙이 도달 및 흡수가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성분의 한계를 가진 비타민C를 안정화시켜 흡수력과 지속력을 높인 ‘피부 비타민C’ 제품을 개발한 브랜드가 있다.

비타브리드C¹² ‘페이스 브라이트닝’은 비타민C를 안정화시킨 자사 독자성분 비타브리드CG가 함유돼 비타민C를 피부에 직접 12시간 이상 안전하게 흡수시켜 맑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 가능하다. 더불어 파우더 타입으로 자신이 사용하던 기존 스킨케어 제품에 섞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 컨디션과 루틴에 맞춰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C 파우더 ‘페이스 브라이트닝’을 토너와 혼합해 임상 실험을 진행한 결과, 피부 밝기·모공 크기·피부결·수분량 등 4가지 지표가 향상 및 개선되었으며, 실험에 참가한 40-55세 여성의 다수가 제품을 4주간 사용 후 피부톤이 한결 화사해지고 균일해진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비타브리드C¹²의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아 73%의 재구매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충성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피부 속부터 촘촘하게! 촉촉한 피부를 위한 유·수분 밸런스 케어

<(좌)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캡슐 앰플 (우)이니스프리 NEW 그린티 씨드 세럼>

 

건조한 봄 날씨로 인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질 경우, 피부 장벽 손상 및 피부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 등 각종 피부 고민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진정 케어로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캡슐 앰플’은 고함량 5-히알루론산을 정제수 대신 해조류 점액 추출물 베이스에 담아 촉촉한 보습과 수분력을 선사한다. 닥터자르트의 마스크팩 시그니처인 알약 모티브한 캡슐 타입의 패키지로 간편한 휴대성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넉넉한 용량으로 1회분만으로도 얼굴, 목, 눈가까지 빈틈없이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NEW ‘그린티 씨드 세럼’은 대표 상품인 ‘그린티 씨드 세럼’을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밸런스있게 배합한 원료인 ‘그린티 바이옴’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푸른 콩에서 유래한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5중 히알루론산을 배합해 피부 속부터 바깥까지 깊은 보습 케어로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준다.

봄 자외선 무시 ON!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 필수

<(좌)숨37° 선 어웨이 벨벳 선스틱  (우)궁중비책 모이스처 선쿠션>

자외선 차단제는 365일,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꼭 사용해야 되는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봄 자외선은 겨울동안 약해진 피부에게 치명적이기 때문에 외출 시 꼭 챙겨 발라야 하며, 외출 후에도 2-3시간 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아 휴대성이 좋은 제품으로 지속 관리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숨37° ‘선 어웨이 벨벳 선스틱’은 스틱 타입으로 휴대와 사용이 편리한 선 케어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SPF50+/PA++++)과 주름 개선 및 미백 등 3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벨벳처럼 매끄럽게 피부결을 보정해주고 덧발라도 뭉침이나 들뜸 현상없이 보송하게 유분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톤업 효과까지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선쿠션’은 퍼프를 사용해 위생적으로 덧바를 수 있는 선쿠션 제품이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연꽃수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과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더불어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한 것은 물론, 수시로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아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 가능하다.

각종 노폐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말끔 꼼꼼한 클렌징

<(좌)더샘 힐링 듀 시카 마일드 클렌징 폼  (우)아이오페 프로 필링 트리플 AHA 클렌저>

봄에는 황사, 꽃가루,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에 피부가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클렌징에 더욱 주의해야한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피부가 자극을 받아 예민해지기 때문에 가급적 피부 자극이 덜한 순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샘 ‘힐링 듀 시카 마일드 클렌징 폼’은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피지를 섬세하게 제거해 부드러운 피부 결을 선사하는 마일드한 클렌징 폼이다. 피부 진정에 좋은 시카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힘 있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아이오페 ‘프로 필링 트리플 AHA 클렌저’는 AHA 성분이 만들어낸 약산성의 포뮬러가 피부 pH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풍성한 거품이 피부 마찰을 줄여 부드럽게 각질, 메이크업 잔여물, 미세먼지를 흡착해 깨끗하게 세안이 가능하며, 보습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촉촉한 세안을 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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