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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장품협의회,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15일 적격성 검토 및 29일 과제선정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5.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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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경기화장품협의회가 2017년도 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에 나선다.

경기화장품협의회는 경기도 뷰티․화장품 제조기업의 품질경쟁력과 신뢰도 향상을 위한「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 목적은 자금․경영상의 어려움을 빚고 있는 뷰티․화장품 제조기업으로 이들의 ISO․CGMP 기반 기술문서화와 품질인증제도의 도입 지원을 통해 경기도 뷰티산업 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 강화와 신뢰도 제고를 위한 것.

특히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부가가치가 높은 뷰티산업을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구조고도화를 촉진하고 중소기업 수출기반조성을 통한 수출다변화 및 수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 이라는 게 협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원대상은 본사 및 공장이 경기도에 있는 화장품 제조기업으로 총 지원금 지원규모 3억 5천만원 규모이며 기업 당 최대 지원금은 천 육백만원, 화장품 GMP전문가 컨설팅에는 기업 당 평균 9백만원이 화장품 GMP 인증에는 기업 당 최대 4백만원이 지원된다.

인증지원분야는 ∆ISO22716(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식약처 CGMP(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ISO15378(포장품 부자재 규격) ∆화장품원료GMP(화장품 원료 관리 규격) 등이다.

일정은 오는 15일부터 이뤄지는 적격성 검토와 서면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5월 29일 과제가 선정되며 사업수행기간은 ‘17. 06월부터 ’17.12월까지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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