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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과 스킨케어를 한 단계처럼봄철 미세먼지 차단 피부 솔루션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3.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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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올바른 클렌징이다. 클렌징이 완벽하지 못하면 미세먼지가 덜 씻겨나가 트러블이 유발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씻어내어 자극을 주면 피부 장벽까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외선, 미세먼지 등에 노출돼 예민해진 피부에는 약산성 클렌저 사용을 추천한다. 이는 외부 환경의 변화로 자극을 받아 피부 장벽이 저하된 피부에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주면서도 노폐물은 효과적으로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저자극 세안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풍성한 거품’. 조밀한 거품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꼼꼼한 세안을 도와준다. 세안 후 타올로 문지르거나 박박 닦는 습관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클렌징과 스킨케어를 분리된 단계가 아니라 한 단계처럼 토너를 클렌져와 함께 두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자극 받은 피부 세안 직후에는 스킨이나 부스팅 에센스로 바로 수분 공급을 해주면 피부 수분 증발을 막고 유연한 피부 바탕을 만들 수 있다. 너무 강한 기능성 제품은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기 쉽기 때문에, 수분 공급에 충실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실내 외 건조가 심한 환절기에는 스킨으로 수분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에센스나 크림으로 넘어가기 전 꼭 에멀젼을 가볍게 펴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는 촉촉하게 피부 밑바탕을 다져주고, 수분막을 형성해 피부 보습에도 효과적이다.

스마트한 제품으로 자외선과 미세먼지 방어
홈 스킨케어로 꼼꼼한 클렌징과 수분 공급을 하더라도 야외 활동으로 인해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는 여전히 걱정되기 마련이다. 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몇 시간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덧바르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쿠션 타입의 제품을 휴대하고 발라주면 덧바를 때의 밀림이나 뭉침이 없이 발리기 때문에 귀찮음이 덜하다.

또 최근에는 미세먼지 이슈로 미세먼지 차단과 동시에 자외선 차단 지속 시간은 늘어나면서 자극은 줄어든 멀티 자외선 차단 제품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 기초 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적당량을 골고루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주기만 하면, 한 번의 두드림으로 초미세먼지와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양조절이 중요하기 때문에 500원짜리 동전만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양이라고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아이오페 엔자임 파우더 트리트먼트 워시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으로 꼼꼼한 세안을 도와주는 파우더 타입 세안제. 바이오 엔자임 (Bio-enzyme) 복합성분이 피부 본연의 대사를 정상화하고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스킨 케어가 잘 받는 매끄럽고 유연한 피부바탕으로 가꿔주는 고기능 세안제.

아이오페 ‘히아루로닉 에멀젼’
히아루론산이 함유돼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 주는 보습 로션. 촉촉한 반투명 제형이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피부 수분 증발을 방지하고 수분 코팅 효과로 피부 수분을 꽉 잡아준다.

아이오페 UV 쉴드 선 쿠션
Micro Filter System이 초미세먼지를 차단해주고, 베이스 기능을 겸비한 제형이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 효과와 톤업 효과를 준다.

아이오페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
Micro Filter System이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V.D booster가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끈적임 없이 얇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자외선 차단제.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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