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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봄 트렌드 ‘그리니쉬’ 컬렉션 완판컬러 초이스 적중…전국 네일숍서 재입고 문의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7.02.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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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봄 트렌드 ‘그리니쉬’ 컬렉션이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초도물량이 완판됐다.

젤리끄 12종, 젤밤 4종과 다양한 네일 도구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봄 트렌드를 반영한 적중률 높은 컬러들과 살롱에서 꼭 필요한 아트 전용 젤리스트 브러시, 젤밤 팔레트, 더스트 브러시 등으로 구성해 전국 네일숍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반디의 젤리끄는 독보적인 색감과 뛰어난 발색력을 구현한 폴리쉬 타입의 젤 컬러로,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다양한 네일 아트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으로 여성들 사이에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매 시즌 반디에서 살롱주들을 위해 선보이는 실용적인 아트 세미나도 반디 제품이 매 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인기 요인의 하나로 손꼽힌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는 “반디는 매 시즌 단순히 트렌드를 연구하는 것을 넘어서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봄 트렌드 그리니쉬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 받은 다채로운 색감에 현대인에게 평온함과 휴식의 기운을 선사할 수 있는 컬러만을 선별해 시장에 적중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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